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상호관세 충격에 미국 증시 폭락 / Fitch, 중국 신용등급 강등 / 베트남, 초고율 관세에 긴급회의 소집
- 등록일
- 2025-04-04
- 조회수
- 12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베트남) 전일 1,317.83 → 1,229.84로 6.68%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상호관세 충격에 미국 증시 폭락
ㅇ 상호관세 발표 영향으로 美 다우존스30산업평균 지수 3.98%, 나스닥 5.97% 폭락(4.3자)
- S&P500지수 역시 4.84% 하락하여 다시 조정 국면(최고점 대비 10% 이상↓)에 들어감
- 상호관세가 무역전쟁을 촉발시켜 세계 경제가 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위기감이 반영된 것이라는 분석
■ Fitch, 중국 신용등급 강등
ㅇ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는 중국의 공공재정 약화 및 정부부채 증가를 사유로 동국의 신용등급을 A+ → A로 하향 조정(4.3자)
- 재정적자/GDP `24년 6.5% → `25년 8.4%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정부부채/GDP `19년 37.9% 수준이었으나 `24년 60.9% → `25년 68.3% → `26년 74.2%로 점차 증가하여 동일 등급 국가들의 중간값(57%) 상회할 전망
- 중국 재정부는 피치의 등급 하향 직후 발표한 성명에서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등급 하향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 베트남, 초고율 관세에 긴급회의 소집
ㅇ 최고 수출 시장인 미국이 46%에 달하는 높은 관세율 적용을 발표하자 베트남 주요 기관과 기업들은 긴급회의를 소집(4.3자)
- 베트남 정부와 당에서는 이번 관세가 그간 베트남의 성장을 견인해 온 외국인 투자에 미칠 영향을 우려
- 베트남에 대거 진출한 한국 기업들은 관세 협상 상황을 주시하며 글로벌 공급망의 생산 조정을 재검토할 전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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