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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미얀마 강진 / 하마스 새 휴전안 동의 / 수단 군부 수도 탈환

등록일
2025-03-31
조회수
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얀마 강진

 ㅇ 규모 7.7의 강진이 미얀마 제2의 도시 만달레이를 강타(3.28자)

    - 미얀마 군사정권은 3.30자 기준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약 1,700명, 부상자 3,400명이라고 밝혔으며, 집계가 이어질수록 공식 사망자 수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

    - 美 지질조사국(USGS)은 이번 지진을 1900년 이후 지진 진원지 반경 1,500km 내에서 발생한 가장 강력한 지진이었다고 분석

 ㅇ 미얀마 군정, 국제사회에 인도주의 지원 요청

    - 중국, 러시아, 말레이시아 등이 구조 인력과 장비를 급파하고 있으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지원을 약속. 한국 외교부도 20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

    - 세계보건기구(WHO)는 미얀마 지진을 최고 등급의 비상사태로 선포하고 800만 달러의 긴급 자금 지원을 요청

 

■ 하마스 새 휴전안 동의

 ㅇ 팔레스타인 하마스가 중재국으로부터 받은 가자지구 새 휴전안에 동의하겠다고 밝힘(3.29자)

    - 이스라엘 총리실은 중재국으로부터 받은 휴전안을 검토했으며 이에 대한 입장을 미국과 조율하여 중재국들에 역제안을 하였다고 밝힘

    - 이스라엘의 역제안에 대한 내용은 전해지지 않았으나, 하마스에 따르면 새로운 휴전안에는 이번 주말부터 50일간의 휴전을 조건으로 하마스가 매주 인질 5명을 석방하는 내용 포함

 ㅇ 가자지구 휴전 단계 이행이 교착에 빠진 상황 속 양국에서는 시위가 이어지고 있음

    - 가자지구에서는 전쟁에 지친 주민들이 하마스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으며, 이스라엘 곳곳에서도 인질 석방 시위가 열리며 전국적으로 시위 규모가 10만명을 넘어선 상황

 

■ 수단 군부 수도 탈환

 ㅇ 수단 군부 최고지도자 압델 파타 부르한 장군은 반군인 신속지원군(RSF)이 항복할 때까지 계속 싸울 것이라고 밝힘(3.29자)

    - 수단은 부르한 장군과 다갈로 사령관의 권력투쟁으로 `23.4월 정부군과 RSF 간 무력 충돌이 발발하며 내전이 시작되었으며 RSF가 하르툼 중심부와 서부 다르푸르 일대를 거의 장악했으나 최근 중부와 동부 지역에서 정부군에 밀리며 정부군이 하르툼에서 대통령궁과 공항까지 다시 장악

    - 2년 가까이 이어진 분쟁으로 현재까지 2만 8천명 이상 사망, 피란민 1,500만명 이상 발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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