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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에스토니아, 지방선거서 외국인 영주권자 투표 금지 / 미국, 가아이나에 군사 지원 시사 / 세르비아, 미국 제재 유예 만료 임박

등록일
2025-03-28
조회수
24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에스토니아, 지방선거서 외국인 영주권자 투표 금지

ㅇ 에스토니아가 자국 내 거주하는 러시아(약 8만 명)·벨라루스인(약 2천 700명)의 영향력을 줄이기 위해 비(非) EU 국가 국민의 지방선거를 금지하는 내용의 헌법 개정안을 통과(3.27자)

   - 기존 헌법에 따르면 에스토니아 거주 허가를 받은 외국인 영주권자는 총선에서 참정권을 행사할 수 없지만 지방선거에서는 투표가 가능

   - 에스토니아의 차기 지방선거는 오는 10월 19일 예정

 

■ 미국, 가아이나에 군사 지원 시사

 ㅇ 루비오 美 국무장관이 베네수엘라와 영토 분쟁 중인 가이아나에 군사력 지원을 시사하며 베네수엘라를 압박(3.28자)
  - 루비오 장관은 가이아나 또는 엑손모빌(미국 최대 에너지 기업으로 가이아나에서 유전 탐사·개발 사업을 진행 중)에 대한 공격을 감행할 경우 베네수엘라는 나쁜 하루를 맞을 것이라고 경고

  - 이달 초 베네수엘라 해안경비대 선박이 엑손모빌의 가이아나 해저 유전지대를 침범해 논란을 빚음

 ㅇ 미 국무장관 발언에 베네수엘라 정부는 대통령부터 주요 장관까지 일제히 반발

 

■ 세르비아, 미국 제재 유예 만료 임박

 ㅇ 미국의 對 세르비아석유공사(NIS) 제재 유예가 3월 28일 만료되어 원유 조달에 차질이 예상(3.28자)

   - NIS는 연간 480만t의 원유를 처리하며, 원유의 80%를 크로아티아 원유 운송기업 JANAF를 통해 수입

   - 제재 유예 만료 시 NIS의 원유 조달이 차질을 빚고, 세르비아의 연료 공급에도 영향을 미쳐 휘발유, 디젤, 난방유 등의 가격 급등이 우려

  ㅇ 세르비아 정부는 여전히 미국의 제재 유예를 희망하고 있지만 연장 가능성은 희박할 것으로 예상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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