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트럼프, 車 관세 25% 부과 / 인도네시아 루피아화, 26년만 최저치 / 브라질 前 대통령, ‘쿠데타 모의 혐의’ 재판 개시
- 등록일
- 2025-03-27
- 조회수
- 56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트럼프, 車 관세 25% 부과
ㅇ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4/2일부터 외국산 자동차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공식 발표(3.27자)
- 관세 부과 대상은 모든 외국산 자동차이지만 주로 한국, 일본, 유럽, 멕시코, 캐나다 등 미국의 주요 자동차 수입국들이 경제적 파장이 클 것으로 예상
- 백악관은 이번 조치를 통해 정부 수입이 매년 1000억 달러 늘어날 것으로 기대
ㅇ 다만 USMCA(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기준을 준수하는 자동차 부품은 당분간 관세가 면제되지만, 미국이 관세를 산정하는 절차를 마련하면 미국 외 제품에 대해 25%의 세금이 부과될 예정
■ 인도네시아 루피아화, 26년만 최저치
ㅇ 인도네시아 루피아화가 25일(현지시간) 달러당 16,642루피아까지 하락하며 1998년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 중앙은행은 루피아 방어를 위해 외환시장과 채권시장에 개입
- 루피아는 올해 들어서만 3% 이상 하락했으며, 이는 미국의 경제 정책 등 글로벌 불확실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
ㅇ 3/29~4/7일까지 이어지는 긴 공휴일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위험자산 선호도가 낮아지면서 루피아 약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
■ 브라질 前 대통령, ‘쿠데타 모의 혐의’ 재판 개시
ㅇ 브라질 연방대법원은 26일(현지시간) 보우소나루 前 대통령에 대해 쿠데타 모의 등의 혐의를 적용한 검찰의 기소를 받아들여 관련 재판 개시를 명령
- 보우소나루 前 대통령은 측근과 함께 ‘22년 대선에서 승리한 룰라 다 시우바 現 대통령 암살을 계획하고, 군부 쿠데타를 모의함 혐의 등 5개 죄명으로 기소
- 현지 언론은 유죄가 확정될 경우 보우소나루 前 대통령이 받을 수 있는 형량은 징역 40년을 넘는다고 보도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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