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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美, 베네수엘라 원유 수입국에 25% 관세 / 튀르키예 시위 격화 / 美 후티 공습 기밀 유출

등록일
2025-03-25
조회수
15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감비아) 전일 69.00 → 72.00로 4.35%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트럼프, 베네수엘라 원유 수입국에 25% 관세

ㅇ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산 석유·가스 수입국에 다음 달 2일부터 25%의 추가관세 부과를 예고(3.25자)

   - 지난해 베네수엘라 원유를 가장 많이 수입한 나라는 중국, 미국, 인도 등으로, 한국의 경우 현재 베네수엘라산 원유를 수입하고 있지 않아 해당 조치에 영향을 받지는 않을 전망

   -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이 동국에 갱단 조직원을 보내고 있다고 주장

ㅇ 트럼프 베네수엘라산 석유 제재에 국제유가는 전 거래일 대비 상승세를 기록(WTI: 배럴당 69.11달러(1.22%↑) / 브렌트유: 배럴당 73달러(1.16%↑))

 

■ 튀르키예, 야권 대선주자 구금 항의시위 격화

 ㅇ 튀르키예 야당 유력 인사인 이마모을루 이스탄불 시장이 테러·부패 혐의로 체포된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간 1,133명이 시위 중 불법행위로 체포(3.25자)

   - 체포된 이들 상당수가 테러조직 소속으로, 동국 정부는 국가안보, 공공질서 등을 위해 법적 제한을 경고

  ㅇ 국제신용평가사 S&P는 이와 관련해 동국 경제에 대한 신뢰와 환율 안정성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가계 지출과 자본 유입, 경제 성장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불확실성 증대라는 ‘2차 효과’도 심각해질 수 있다고 우려

 

■ 美 후티 공습 기밀 유출

 ㅇ 미국 외교안보라인이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 공습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언론인이 대화방에 초대되면서 기밀 정보가 유출(3.25자)
  - 대화방에는 부통령, 국무부 장관 등 18명의 사용자가 있었으며, 무기 패키지, 목표, 시기 등에 대한 정보가 포함돼 있었음

  - 해당 사건은 실수로 언론에 관련 정보가 공유된 것뿐만 아니라 고도로 민감한 정보를 민간 메신저를 통해 논의했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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