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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군, 가자지구 지상전 확대 / 인니, 군인 겸직 가능 관료직 확대 / 우즈벡, 수출관세 도입

등록일
2025-03-21
조회수
2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파푸아뉴기니) 전일 3.95 → 4.08로 3.06%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군, 가자지구 지상전 확대

 ㅇ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에 대한 강도 높은 공습과 지상전을 확대(3.20자)

    - 가자지구 남부 이집트 접경도시 라파의 샤부라 지역 및 가자지구 북부와 중부에서도 지상 군사작전 전개하고 있으며, 이스라엘 공군 항공기는 가자지구 전역에 걸쳐 공습을 벌임

    - 가자지구 보건부는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에 대한 공습을 재개한 18일부터 이날까지 총 506명이 숨지고 909명이 다쳤다고 집계

 ㅇ 이스라엘군은 이달 1일 하마스와 합의한 휴전 1단계가 만료된 이후 한동안 충돌을 자제하다가 지난 18일 가자지구 80여곳을 동시에 타격하며 본격적인 공습을 재개

 

■ 인니, 군인 겸직 가능 관료직 확대

 ㅇ 인도네시아 의회가 군법을 개정하여 군인 신분으로 겸직할 수 있는 관료직을 확대(3.20자)

    - 법 개정에 따라 군인 신분으로 일할 수 있는 정부 기관이 現 10개에서 14개로 늘어날 예정이며, 인도네시아군이 전쟁 외에 할 수 있는 군사작전 범위도 사이버 방어와 해외 시민 보호 등으로 확대

    - 다만, 국영 기업에서 직책을 맡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은 제외됨

 ㅇ 시민사회는 군부 통치 체제로 회귀하려는 움직임으로 민주주의를 무너뜨릴 수 있다며 반발

    - 인도네시아는 `68~`98년 수하르토 독재 정권 당시 현역 군인이 정부 관료·시장 등 직책을 맡았고, 각종 국영 기업 등에서도 일할 수 있도록 하면서 군부가 정부나 민간 기업들을 장악하게 하였음

    - 수하르토 정권 퇴진 후 군법을 개정하였으나, 수하르토 정권에서 군부 세력 핵심이었던 프라보워가 대통령이 되면서 군인들이 맡을 수 있는 관료직을 늘린 것

 

■ 우즈벡, 수출관세 도입

 ㅇ 우크베키스탄이 내년 세계무역기구(WTO) 가입을 목표로 WTO 규정에 맞춰 수출관세를 도입(3.20자)

    - 오는 7.1자로 86종의 원재료에 수출관세를 부과할 예정으로, 천연가스 20%, 생면·고철 100%, 구리·중합체 10% 등

    - 수출관세는 우즈벡 당국이 이전에 시행해 왔던 수출세와 수출허가를 대체하는 것으로, WTO 규정에 맞게 수출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수출 절차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함

    - 우즈벡 정부는 30여년 간 WTO 가입을 위한 검토작업을 해오다가 최근 가입 협상에 속도를 붙여 내년 가입을 목표로 정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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