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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모니터링] 美, 무역적자 대표 국가로 韓 지목 / 美-러시아-우크라이나, 에너지·인프라 휴전 합의

등록일
2025-03-19
조회수
71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파푸아뉴기니) 전일 3.95 → 4.07로 3.06%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美, 무역적자 대표 국가로 韓 지목

ㅇ 美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케빈 해셋)은 인터뷰에서“유럽, 중국, 한국에 대한 무역적자가 수년째 지속”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사유로 비관세 장벽과 높은 관세를 언급

   - ‘24년 한국의 對美 무역 적자액은 U$557억(81조원)으로 미국 입장에서 무역적자액 8위국에 해당

ㅇ 이에 따라, 미국은 비관세 장벽 철폐 등 모든 무역 장벽을 낮출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시 상호 관세*를 부과할 것임을 경고
   * 對美 관세율과 비관세 장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책정

   - 트럼프 대통령은 3월 초 의회 연설에서도“자국이 부과하는 관세보다 다른 국가들이 훨씬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한국의 평균 관세는 4배 더 높다고 주장  

 

■ 美-러시아-우크라이나, 에너지·인프라 부문부터 휴전 합의

 ㅇ 러시아, 우크라이나와 중재국 미국은 에너지 및 인프라 시설에 대한 상호 공격을 30일간 중단하는 부분적 휴전안에 공식 협의

  - 러시아는 美트럼프 대통령의 당초 제안인‘30일간 전면 휴전’은 거부하였으나 상기‘수정 제안’은 수용하였으며, 우크라이나도 ‘수정 제안’에 찬성하며 미국이 동 제안의 보증인이 되어야 할 것임을 언급

  - 우크라이나를 지원하였던 독일, 프랑스는 미-러 정상의 합의 내용을 환영하면서도 우크라이나의 의견이 반영되어야 함을 강조

  - 다만,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서방의 지원 중단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는 휴전안 협의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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