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국제사회, 시리아 지원 약속 / 북마케도니아 시위 / 르완다, 벨기에 단교 선언
- 등록일
- 2025-03-18
- 조회수
- 1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국제사회, 시리아 지원 약속
ㅇ EU가 주최한 `제9회 시리아를 위한 브뤼셀 콘퍼런스' 참석국들이 시리아에 EUR 58억의 인도적 지원을 새로 약속(3.17자)
- EUR 58억 가운데 EUR 42억은 직접 지원이고 나머지는 대출 지원이며, 전체 신규 지원금의 80%는 EU 및 EU 회원국들이 기여할 예정
ㅇ 해당 콘퍼런스는 시리아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 기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EU가 주최해 온 연례 회의
- 다만 올해 각국이 약속한 기부 액수는 지난해(EUR 75억)에 못 미치는 금액으로, 이달 초 시리아 서부에서 알아사드 전 대통령의 충성파가 일으킨 소요 사태도 일부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분석
- EU는 현재로선 시리아의 정치적 전환 지원에 집중하겠다는 입장
■ 북마케도니아 시위
ㅇ 북마케도니아 동부 소도시 코차니에서 클럽 화재로 최소 59명이 숨진 가운데 수천명의 시민이 모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동시에 책임자 처벌과 부패 척결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임(3.17자)
- 화재가 발생한 클럽이 경제부를 통해 불법적으로 운영 승인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자 정부 책임론이 불거졌으며 시민들은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부패로 인한 비극이라고 분노
- 현재까지 전·현직 정부 관리를 포함한 관련인 20명이 체포되었으며 전 경제부 장관은 경찰 조사를 받고 코차니 시장은 사임
■ 르완다, 벨기에 단교 선언
ㅇ 르완다가 벨기에와 외교관계 단절을 선언(3.17자)
- 르완다 외무부는 성명에서 `벨기에는 르완다에 대한 부당한 적대적 여론을 조성하기 위해 거짓말과 조작을 일삼았다'며 국익과 르완다 국민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한 조처라고 설명
- 르완다는 민주콩고 동부 지역에서 올해 초 두 곳의 주요 도시를 점령한 투치족 반군 M23을 지원한다는 의혹을 받고있으며, 이에 민주콩고, 미국, EU, UN 등 서방 국가와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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