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아르헨 연금법 개정 반대 시위 / 이스라엘, 시리아 영토 점령 선언 / 필리핀 前대통령 ICC 수감
- 등록일
- 2025-03-13
- 조회수
- 55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아르헨 연금법 개정 반대 시위
ㅇ 아르헨티나에서 연금 지급 규정 개정에 반대하는 은퇴자 시위에 축구팬들이 대거 가세하면서 경찰과 유혈 충돌(3.12자)
- 격렬한 응원 문화로 알려진 아르헨티나 프로 축구팀 서포터스가 대거 동참하면서 격화하였으며, 시설물을 부수고 경찰차에 불을 지르는 시위대를 향해 경찰은 물대포와 최루가스를 동원해 저지
ㅇ 아르헨티나 하비에르 밀레이 정부는 강력한 긴축 재정의 일환으로 은퇴자 연금안을 손질하는 과정에서 노령층 수급 조건을 까다롭게 변경하기로 하였으며, 이에 따라 연금을 받지 못하게 될 위기에 놓인 인구가 수십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며 사회 문제가 되고 있음
■ 이스라엘, 시리아 영토 점령 선언
ㅇ 시리아의 정치적 과도기를 틈타 이스라엘이 국경지대의 시리아 영토에 대한 점령을 선언(3.12자)
- 카츠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이스라엘군이 주둔하는 시리아 남부 완충지대의 헤르몬산 정상을 찾아 `시리아 남부의 보안 구역이 비무장화되고 무기와 위협이 없도록 확실히 할 것'이라고 밝힘
ㅇ 이스라엘군은 지난해 12월 시리아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이 붕괴하자 안보를 이유로 시리아 영토에 조성된 비무장 완충지대에 병력을 진입시켜 현재까지 주둔 중
- 국제사회는 이스라엘이 혼란을 틈타 시리아 남부 영토를 점령하려는 야욕을 드러낸 것이라고 비판
■ 필리핀 前대통령 ICC 수감
ㅇ `마약과의 전쟁'을 명분으로 반인도적 살상 범죄를 저지를 혐의를 받는 두테르테 필리핀 前대통령이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수감(3.12자)
- 금번 기소는 `19년 무죄를 선고 받은 그바그보 前 코트디부아르 대통령 이후 전직 정부 수반으로는 두 번째 사례
- 두테르테 前대통령은 재임 중 마약 복용자와 판매자가 투항하지 않으면 경찰이 총격을 가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필리핀 정부는 용의자 약 6,200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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