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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美-우크라 30일 휴전 추진 동의 / 호주-파푸아뉴기니 방위 조약 / 파키스탄 반군 열차 납치

등록일
2025-03-12
조회수
25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파푸아뉴기니) 전일 3.93 → 4.07로 3.60%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美-우크라 30일 휴전 추진 동의

 ㅇ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우크라이나 전쟁의 `30일 휴전'을 추진하기로 합의(3.11자)

    - 양국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9시간에 걸쳐 고위급 회담을 갖고 공동성명을 발표

    - 성명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의 안보를 보장하고 광물 자원 개발을 위한 포괄적 협정을 조속히 체결하는 데에 합의했다고 강조

    - 미국은 정보 공유 중단을 해제하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안보 지원을 재개하겠다고 약속하였으며, 러시아와 당국자간 협의, 정상간 통화 등을 통해 러시아의 휴전안 수용을 설득할 예정

 

■ 호주-파푸아뉴기니 방위 조약

 ㅇ 호주와 파푸아뉴기니가 방위 조약을 통해 상대국에서 임무를 수행할 수 있게될 전망

    - 금번 조약은 `23년 양자 안보 협정에 따라 체결된 조약으로, 호주는 파푸아뉴기니 경찰관 수 증강을 위해 인프라 및 훈련에 U$1,300만 투자 중

 ㅇ 파푸아뉴기니는 1975년 독립하기 전까지 호주의 행정 지배를 받았으며, 초기 파푸아뉴기니 방위군은 호주군 및 태평양 도서국 연대 인원으로 구성되기도 하였음

    - 양국 국방장관은 방위조약을 통해 양국이 상호 안보를 지원하고, 집단 안보에 기여하기가 용이해질 것이라고 발언

 

■ 파키스탄 반군 열차 납치

 ㅇ 파키스탄 남서부에서 반군이 열차를 납치한 뒤 수백명을 인질로 잡고 보안군과 대치 중(3.12자)

    - 열차에는 약 500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으며, 무장 반군은 철도 선로를 폭파한 뒤 멈춘 열차를 향해 총을 쏘며 장악

    - 발루치스탄 해방군(BLA)은 성명을 통해 자신들의 소행임을 주장하며, 현재 수감 중인 발루치스탄 정치범과 독립운동가 등을 48시간 내에 석방할 것을 요구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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