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뉴욕증시 3대 지수 급락 / 과테말라 활화산 분화 / 아르헨티나 폭우
- 등록일
- 2025-03-11
- 조회수
- 25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아르헨티나) 전일 2,262,289.25 → 2,138,846.25로 5.46%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뉴욕증시 3대 지수 급락
ㅇ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하며 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급락(3.10자)
- 다우존스 지수 2.08%, S&P 500 지수 2.7%, 나스닥 지수 4% 하락
-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인터뷰에서 경기침체 우려를 부인하지 않고 `과도기'라고 언급한 데 따른 여파로 분석
- 금번 증시 급락은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대형 기술주(빅테크)*가 주도하였으며, `공포지수'로 불리는 美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변동성지수(VIX) 역시 전 거래일보다 4.49포인트 상승한 27.86 기록
* 테슬라(△15.43%), 애플(△4.85%), 엔비디아(△5.07%), 메타(△4.42%), 마이크로소프트(△3.34%), 알파벳(△4.49%) 등
■ 과테말라 활화산 분화
ㅇ 7년전 폭발로 200여명의 사망자를 낸 과테말라 푸에고 화산이 다시 분화(3.10자)
- 과테말라 재난당국(CONRED)은 푸에고 화산에서 독성 기체와 화산재 분출을 감지하고 위험경보를 발령하였으며, 주민 3만명에 긴급 대피령이 내려짐
- 푸에고 화산은 중미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화산으로, 지난 2018년 40여 년 만에 분화하여 200여명이 숨지고 230여명이 실종된 바 있음
■ 아르헨티나 폭우
ㅇ 아르헨티나 중부 항구도시 바이아블랑카에서 3~4시간 만에 290mm의 폭우가 쏟아짐(3.7자)
- 아르헨티나 기상청에 따르면 해당 지역의 연평균 강수량은 600mm로 6개월치 비가 반나절 만에 내린 것
- 폭우로 현재까지 16명 사망하였으며 아르헨티나 정부는 사흘간 희생자들을 위한 국가 애도 기간 선포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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