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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美, 캐나다·멕시코산 車 관세 한 달 면제 / 스위스, EU 대러시아 추가 제재 동참 / 시리아, 화학무기 전면 폐기

등록일
2025-03-06
조회수
6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美, 캐나다·멕시코산 자동차 관세 한 달 면제

ㅇ 백악관은 5일(현지시간) 미국·캐나다·멕시코 무역협정(USMCA)을 통해 수입되는 자동차에 한해 25% 관세를 1개월 유예한다고 발표

   - 이는 자국 업체의 요청 때문이며 관세 면제가 외교가 아닌, 자국 산업 보호 때문임을 강조

   - 자유무역협정의 일종인 USMCA에 따른 無관세로 공급망이 하나로 통합된 이들 국가에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면서 미국 업체들의 주가가 급락하는 등 미국 경제도 타격을 받고 있음

 

■ 스위스, EU 대러시아 추가 제재 동참

 ㅇ 중립국 스위스가 지난달 유럽연합(EU)이 승인한 16차 대러시아 제재 패키지를 수용하며 4일(현지시간)부터 대러 제재 확대 방안을 시행

  - EU는 당시 러시아산 알루미늄 수입량을 단계적으로 제한하고 러시아의 군사 활동에 관여한 개인·법인·기관 등 83건을 제재 명단에 추가

  - 앞서 스위스는 외교적 재량 확장과 국제질서 변화 대응을 이유로 러-우 전쟁 발발 후 서방국의 대러시아 제재에 동참

ㅇ 아울러 스위스는 엄격한 중립국 원칙을 상징하던 무기 재수출 금지 규정도 개정을 검토 중

 

■ 시리아 새 정부, 화학무기 전면 폐기 약속

 ㅇ 시리아 과도정부가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강조하며 국제 화학무기금지기구(OPCW) 연설에서 화학무기 전면 폐기를 약속(3.6자)

   - OPCW은 이에 따라 조만간 시리아에 사무소를 설치해 화학무기 시설 목록을 작성하고 비축된 물량을 폐기하는 작업을 시작할 계획

 ㅇ 아사드 정권은 13년에 걸친 내전을 치르면서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혐의를 받아왔기 때문에 국제사회는 아사드 정권 붕괴 후 화학무기 재고와 생산시설 위험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해 왔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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