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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세네갈, 신용등급 하락/이스라엘 진입, 팔레스타인 피란/'유로화 반대' 불가리아, EU 공격

등록일
2025-02-24
조회수
46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세네갈) Moody’s, B1 → B3로 하향 조정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세네갈, 신용등급 하락

 ㅇ Moody’s는 세네갈 재정 악화를 사유로 신용등급을 B1에서 B3로 하향 조정(2.23자)

 - 감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세네갈의 중앙 정부 부채는 GDP의 99.7%에 달함

 - 정부는 재정 적자를 축소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현재의 취약한 재정 상황으로 실현이 어려워 보인다고 언급

 - Moody’s는 IMF 지원 필요성을 언급하며, 세네갈의 자금 조달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고 경고

 

■ 이스라엘, 서안 진입으로 팔레스타인 피란

 ㅇ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제거를 명분으로 서안에서 군사작전 진행중이며, 이로 인해 팔레스타인 주민 약 4만명이 파란길에 오름

 -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서안의 모든 난민 캠프에서 “테러를 막기 위해 활동의 강도를 높이라”고 군에 명령

 - 이스라엘이 서안을 점령한 1967년 이후 가장 많은 피란민 발생

 

■ ‘유로화 반대’ 불가리아, EU 공격

 ㅇ 유로화 편입을 반대하는 극우 시위 참가자 일부가 EU 대표부 건물에 침입을 시도

 - 불가리아는 2007년에 EU에 가입했지만 유로존에 편입돼야 경제적으로 EU 단일시장에 완전히 통합될 수 있음

 - 이에 반대해 불가리아 통화인 레프를 유지하기 위한 국민투표를 요구했으나 의회와 헌법재판소에서 모두 거부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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