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EU, 시리아 제재 잠정 중단 / 콜롬비아 반군, 무장파업 / 파키스탄, 아프간 난민 추방
- 등록일
- 2025-02-21
- 조회수
- 20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EU, 시리아 제재 잠정 중단
ㅇ 유럽연합(EU)이 반군에 의해 독재 정권이 축출당한 시리아에 대한 제재를 잠정 중단할 방침
- EU 이사회는 에너지, 운송, 재건 부문에서 부과한 對시리아 제재를 유예(suspend)하고, 이와 관련된 금융·은행 거래도 용이하게 하는 내용의 문건 초안을 작성
- 또한, 시리아에 대한 인도주의적 면제 조치(의료, 구호 식량 등 인도주의적 부문 활동 관련하여 제재 적용에 예외를 두는 조치)를 무기한 연장한다는 내용도 포함하여 제재가 대상국 주민에게 미칠 수 있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
- EU 외교장관들은 오는 24일 회의에서 초안을 토대로 중단 조치의 적절성을 살필 예정
ㅇ 한편, EU는 16번째 對러시아 제재에 합의(러 알루미늄 수입 금지), 오는 24일 공식 채택할 계획
■ 콜롬비아 반군, 무장파업 발동
ㅇ 무장단체 민족해방군(ELN)이 18일(현지시간) 북서부 초코주(州)에서 72시간 무장파업(불법적으로 발동하는 활동중단 명령)을 선언함에따라 지역의 경제·사회 활동이 강제 중단
- 무장파업이 시작되기 전 주민 약 3,500명이 다른 지역으로 피신, 2,000가구 이상이 신변 안전을 위해 자가격리에 들어간 것으로 추정
- ELN의 무장파업 발동에 정부는 병력 1,500명을 현장에 투입했지만 무력화에 실패
■ 파키스탄, 아프간 난민 추방 재개
ㅇ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으로 미국 난민 수용을 사실상 중단한 가운데 20일(현지시간) 파키스탄이 아프가니스탄 난민에 대한 추방 조치를 재개
- 트럼프 대통령의 난민 프로그램 중단으로 파키스탄 내 아프간인들(약 2만명)의 미국 이주가 불확실한 상황
- 주파키스탄 아프간 대사관 측은 당국이 아프간 난민에 대한 수색과 체포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특히 수도와 인근 대도시에서 난민들을 다른 지역으로 추방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우려를 표명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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