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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우크라 종전안' 기대 모은 뮌헨 회의 폐막 / 인도-미국 정상회담 / UN 총장, 민주콩고 내전 중단 촉구

등록일
2025-02-17
조회수
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콩고민주공화국) 전일 2,702.74 → 2,845.03로 5.26%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우크라 종전안' 기대 모은 뮌헨 회의 폐막

 ㅇ 러-우 전쟁 종전안에 대한 기대를 모았던 세계 최대 안보 분야 국제회의 뮌헨안보회의(MSC)가 트럼프 美 행정부의 일방주의만 재확인한 채 폐막(2.16자)

    - 미국이 유럽에 방위비 분담을 압박하고 정치 문제를 지적하는 데에만 집중하면서 구체적인 전쟁 종식 방안을 둘러싼 논의가 이루어지지 못했다는 평가

    - 미국은 바이든 행정부 시절 우크라이나 지원에 천문학적 예산을 쏟았으나,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자국 이익을 우선시하는 기조로 선회한 모습

 ㅇ 미국과 러시아의 주도로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논의가 급속하게 전개되자, 안보 위기를 느낀 유럽 주요국 정상들은 파리에서 긴급회의 개최 예정(2.17자)

 

■ 인도-미국 정상회담

 ㅇ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모디 인도 총리 간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인도에 대한 미국 무역적자 해소 논의(2.13자)

    - 모디 총리는 `2030년까지 양국 간 교역액을 현재의 두 배 이상인 U$5천억 규모까지 늘리는 목표를 세웠으며 조만간 호혜적인 무역협정을 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힘

 ㅇ 트럼프 대통령과 모디 총리는 트럼프 1기에 많은 친분을 쌓았으나, 이번 회담을 앞두고 미국 정부는 인도의 높은 관세를 강도 높게 비판

    - 세계무역기구(WTO)에 따르면 미국의 단순 평균 관세율과 무역 가중 평균 관세율은 각각 3.3%, 2.2%이며, 인도는 17%, 12%로 미국보다 관세율이 높음

    - 금번 협상 합의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전쟁 목표국으로 지목돼 온 인도는 관세 협의를 위한 시간을 벌게 됨

 

■ UN 총장, 민주콩고 내전 중단 촉구

 ㅇ 안토니우 구테흐스 UN 사무총장은 에티오피아에서 열린 아프리카연합(AU) 정상회의 연설에서 민주콩고의 내전 중단과 주권 존중을 촉구(2.15자)

    - 민주콩고의 투치족 반군 M23은 지난달 27~29일 대규모 공세로 동부 최대 도시 고마를 장악하고 동부 두 번째 도시인 부카부를 향해 진격 중

    - 최근 고마에서 벌어진 정부군과 반군의 교전으로 최소 2,900명이 숨졌으며, 35만여 명의 실향민이 발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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