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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멕시코 기준금리 `빅컷' / 민주콩고 반군, 광산 마을 추가 점령 / 아이티, 케냐 경찰 증파

등록일
2025-02-07
조회수
3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멕시코 기준금리 `빅컷'

 ㅇ 미국 행정부의 관세 부과 위협과 경기 침체 우려 속 멕시코 중앙은행은 4년여만에 기준금리를 10.00%에서 9.50%로 0.50% 인하(2.6자)

    - 멕시코 중앙은행은 통화정책 발표에서 미국의 새 행정부 출범으로 인한 불확실성 증가로 무역 긴장 고조, 관세 부과 가능성, 지정학적 긴장 증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 리스크가 증가한 상황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밝힘

    - 인플레이션 완화와 경기 침체 우려 속 소비 진작책의 일환이라는 분석

 

■ 민주콩고 반군, 광산 마을 추가 점령

 ㅇ 민주콩고 투치족 반군(M23)이 일방적으로 휴전을 선포한지 하루 만인 5일 남키부주의 광산 마을을 추가로 점령

    - 민주콩고 정부 대변인은 반군이 선언한 일방적 휴전은 거짓이라며 `우리가 기다리는 것은 M23의 철수뿐'이라고 밝힘

    - M23은 지난달 27~29일 대규모 공세로 동부 최대도시 고마를 점령하였으며 남쪽으로 약 100km 떨어진 부카부로 진격 중

 ㅇ 금, 니켈, 코발트 등 광물이 풍부한 민주콩고 동부에서는 M23, 민주군사동맹 등 100여개 무장단체의 준동으로 불안한 정세가 지속되고 있음


■ 아이티, 케냐 경찰 증파

 ㅇ 갱단 폭력 사태로 혼란을 겪고 있는 아이티에 치안 유지 임무를 수행할 케냐 경찰관 144명 추가 파견(2.6자)

    - UN의 승인을 받은 다국적 치안 지원(MSS) 임무 수행을 위하여 파견되었으며, 갱단원 소탕과 주민 안전 보장을 위한 작전 수행 예정

    - 아이티에는 케냐 외에도 자메이카,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등지에서 900여명 규모의 군인과 경찰관이 임무를 수행 중으로, UN 국제이주기구(IOM)에 따르면 인도주의적 위기 심화로 아이티 국내에서 피난 생활을 하는 실향민은 104만 명에 달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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