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英, 우크라 추가 경제적 지원 / 필리핀 부통령 탄핵안 하원 가결 / 사우디, `가자 주민 강제 이주' 반대 표명
- 등록일
- 2025-02-06
- 조회수
- 1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우크라이나) 전일 16.93 → 15.97로 5.66%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英, 우크라 추가 경제적 지원
ㅇ 영국 정부가 우크라이나의 경제 회복 및 성장 촉진을 위해 5,500만 파운드(약 994억원)를 새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발표(2.5자)
- 지원금은 시리아에 대한 우크라이나산 곡물 지원, 우크라이나 에너지 시스템 복구 및 지속 가능성을 위한 에너지 프로젝트, 민간 부문 회복 지원, 가정 및 사회 서비스 강화 등에 쓰일 예정
■ 필리핀 부통령 탄핵안 하원 가결
ㅇ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과 대립해 온 두테르테 필리핀 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필리핀 하원에서 가결(2.5자)
- 하원 의원 306명 중 215명이 찬성하여 가결되었으며, 이에 따라 상원의원 24명 중 16명 이상이 찬성하면 부통령은 해임되고 향후 공직 취임 불가
- 필리핀 야권은 두테르테 부통령의 예산 유용 의혹 등을 근거로 탄핵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11월 두테르테 부통령이 자신이 피살되면 마르코스 대통령 부부 등을 암살하도록 경호원에게 지시했다고 발언한 것도 탄핵 추진의 사유로 작용
■ 사우디, `가자 주민 강제 이주' 반대 표명
ㅇ 사우디아라비아 외교부가 가자지구를 점령해 개발하겠다는 트럼프 美 대통령의 구상에 반대 입장 표명(2.5자)
- `팔레스타인 독립국가 수립'이라는 전제조건이 충족되지 않는다면 이스라엘과 수교할 수 없으며, 사우디의 입장은 협상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점 강조
- 미국은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관계 정상화를 중동 평화 계획의 핵심으로 삼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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