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美, 멕시코 및 캐나다 관세 부과 보류 / 이스라엘, 서안 공격 / 시리아 임시 대통령, 사우디 방문
- 등록일
- 2025-02-04
- 조회수
- 2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美, 멕시코 및 캐나다 관세 부과 보류
ㅇ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멕시코와 캐나다에 대한 관세 부과 조치를 한 달간 유예하기로 결정(2.3자)
-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명령을 통해 멕시코와 캐나다에 25%, 중국에 10% 관세를 이달 4일부터 부과하기로 결정한 바 있음
-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와 향후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할 것임을 언급하였으며, 對중국 관세와 관련하여 시진핑 국가주석과 24시간 이내에 통화할 예정임을 밝힘
■ 이스라엘, 서안 공격
ㅇ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의 휴전합의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군은 요르단강 서안 지구에서 군사작전 확대
-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에서 하마스와 6주간 휴전에 돌입한 지 이틀만에 서안을 대상으로 새로운 군사작전 개시를 선언
- 이스라엘군은 성명에서 최근 2주간 50명 이상의 팔레스타인 전투원을 사살했다고 밝힘(2.2자)
ㅇ 서안은 국제법상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가 행정권을 가지고 있지만, 1967년 3차 중동전쟁 승리 이후 이스라엘이 유대인 정착촌을 건설하였으며 현재 이스라엘인 50만명이 거주 중
- 이스라엘은 서안에서 팔레스타인 무장단체를 제거하고자 공세를 벌이고 있음
■ 시리아 임시 대통령, 사우디 방문
ㅇ 시리아 과도정부의 임시 대통령 아흐메드 알샤라가 첫 해외 방문지로 사우디를 찾아 빈살만 왕세자 등과 회동
- 과거 시리아의 핵심 동맹국이었던 이란의 영향력에서 벗어나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라는 해석
- 시리아 내전 과정에서 이란과 러시아가 알아사드 정권을 적극 지원하며 동맹 관계가 형성되었으나, 과도정부의 국가 재건을 위하여 미국 등 서방의 경제 제재 및 테러단체 지정 해제는 필수적
- 무너진 경제를 회복하고 국가를 재건하기 위해 과도정부는 사우디 등 부유한 걸프 수니파 국가들의 지원에 기대를 거는 모습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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