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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군, 레바논 철수 기한 연장 요청 / 트럼프, 금리 및 유가인하 압박 / 민주콩고 반군, 동부 마을 점령 / 모잠비크 재정위기

등록일
2025-01-24
조회수
20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군, 레바논 철수 기한 연장 요청

 ㅇ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서 병력을 철수할 시간을 30일 더 달라고 요청

   -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남부에 레바논 정부군이 느리게 배치되면서 이스라엘군 철수도 지연된 것이라고 주장

   - 휴전 합의 중재국인 미국과 프랑스는 이스라엘 측에서 이같이 요청받아 레바논 정부와 수용 여부를 논의

 ㅇ 이스라엘군과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는 작년 11월 휴전에 돌입, 이후 60일간 레바논 남부에서 양측 모두 병력을 철수하기로 합의

 

■ 트럼프, 금리·유가인하 압박

 ㅇ 트럼프 대통령은 연준과 금리인하를 논의할 것이며, 전 세계에서도 미국과 같이 금리가 떨어져야 한다고 주장

   - 또한 현재 금리 수준이 너무 높다고 첨언. 이에 시장에서는 이번 발언이 향후 백악관과 연준의 충돌 가능성을 의미한다고 평가

 ㅇ 아울러 사우디와 OPEC에 유가 하락을 요청할 것이며, 이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언급

   - 이에 주요 유가가 전장 대비 1% 안팎으로 하락(WTI: 배럴당 74.62달러(1.09%↓) / 브렌트유: 배럴당 78.29달러(0.9%↓))

 

■ 민주콩고 반군, 동부 물류 거점 마을 점령

 ㅇ 22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동부에서 반군이 물류 거점인 미노바 마을을 점령

   - 미노바 마을은 동부의 주요 도시 고마의 주요 보급로로, 로이터에 따르면 해당 마을이 21일 투치족 반군 M23의 수중에 들어감

   - 아울러 미노바에 기반을 둔 대부분의 국제기구와 비정부기구가 일시적으로 활동을 중단했고 많은 주민이 피란길에 오름

 ㅇ 동국은 M23의 배후로 인접한 르완다를 지목했지만, 르완다는 이를 부인. 지난해 12월 반군 지원을 둘러싼 갈등 해결을 위해 앙골라의 중재로 양국 간 정상회담 일정이 잡히기도 했으나 막판에 무산

 

■ 모잠비크 재정위기

 ㅇ 모잠비크 북부 지역에서 이슬람 반군 단체의 지속된 공격으로 대규모 가스전 개발 계획이 지연되면서 정부 재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 공공부채/GDP는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100.3%→93.7%), 정부는 부채 구조 조정을 고려 중이며, 국제통화기금(IMF)도 모잠비크의 부채위험이 높다고 판단

   - 또한, 작년 10월 대선 결과에 대한 부정선거 시위가 발생하면서 정치적 불안정도 국가 재정에 영향

 ㅇ 新정부는 오는 5월 4억 5,600만 달러 규모의 IMF 프로그램 종료를 앞두고 새로운 자금 조달 프로그램에 대한 협상을 시작했지만, 차기 회담이 언제 재개될지는 불분명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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