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트럼프, 47대 美 대통령 취임 / 미얀마군·반군 휴전협정 / 베네수엘라, 서방 3국 외교관 입국 제한
- 등록일
- 2025-01-21
- 조회수
- 69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트럼프, 47대 美 대통령 취임
ㅇ 20일(현지시간) 트럼프가 제47대 美 대통령에 취임하며 두 번째 임기를 시작. 정부는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주권 회복을 강조
- 이와 관련, 멕시코만(Gulf of Mexico)의 명칭을 미국만(Gulf of America)으로 변경하고, 파나마운하 운영권을 되찾아 오겠다는 비전을 제시
- 아울러 남부 국경과 에너지 분야에서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겠다고 발언. 이를 통해 모든 불법 입국을 중단시키고, 남부 국경에 군대도 파견할 방침
- 이에 더해 파리기후협약을 탈퇴하고, 화석연료 시추를 통해 다시 제조업 국가가 될 것이며, 에너지 가격을 낮춰 에너지를 전 세계에 수출하겠다는 의지를 피력
■ 미얀마군·반군, 中 중재로 휴전협정
ㅇ 미얀마 군사정권과 소수민족 반군(MNDAA)이 중국의 중재 하에 휴전협정을 체결하며 양측은 지난 18일부터 공식 휴전에 돌입
- MNDAA는 미얀마 군정에 맞서는 반군연합 중 하나로, 앞서 이들은 지난해 1월 중국의 중재로 휴전에 도달했었지만, 협상 결렬로 전투가 재개된 바 있음
ㅇ 쿠데타 발발 후 정권을 장악한 군정은 반대 세력에 대한 탄압을 이어왔으며, 반군단체들은 ‘23.10월부터 주요 국경 무역지대를 점령하는 등 군정에 대한 저항을 지속
■ 베네수엘라, 서방 3국 외교관 입국 제한
ㅇ 동국 정부는 마두로 대통령의 3선 취임을 비판한 것과 관련하여 14일(현지시간) 서방 3개국(프랑스·이탈리아·네덜란드)에 대해 자국 주재 상주 외교관 규모를 제한
- 3개국 외교관에 대해서 최대 3명까지 입국을 허용하며, 이들이 수도 도심을 기준으로 40km 이상 이동하려면 서면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부연
ㅇ 프랑스 외무부는 베네수 정부가 자국 상주 외교관 규모를 제한하기로 한 데 반발해 16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공사를 초치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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