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콜롬비아, 반군 간 충돌격화 / 나이지리아 유조차 폭발 / EU·멕시코, 무역협정 강화
- 등록일
- 2025-01-20
- 조회수
- 7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콜롬비아, 반군 간 충돌격화
ㅇ 콜롬비아 민족해방군(ELN)이 지난 16일 베네수엘라 접경 지역인 카타툼보 일대에서 적대 무장세력을 상대로 공격을 개시한 이후 민간인을 포함해 현재까지 80명 이상이 사망
- 무력 충돌이 이어지면서 인근 주민 5천 명이 피란했으며, 인도주의적 상황 악화가 우려되는 상황
- 동국 반군 세력들은 코카 잎 재배 지역이 있는 카타툼보를 장악하기 위해 수년간 대립을 지속
ㅇ 동국 정부는 ELN 등 반군 세력과의 평화 협상을 주요 국정 과제로 추진해 왔지만, 이번 사태를 계기로 ELN과의 협상을 중단한다고 밝힘
■ 나이지리아 유조차 폭발
ㅇ 나이지리아 나이저 주 술래자 지역에서 발생한 유조차 폭발로 최소 86명의 사망자 발생
- 18일(현지시간) 전복된 유조차에서 다른 유조차로 연료를 옮기는 과정에서 차량이 폭발했고, 연료를 퍼내기 위해 인근 주민들이 몰려 인명 피해는 더 늘어날 수 있음
- 동국은 아프리카 최대 산유국이자 세계 8위 원유 수출국이지만 정유시설이 부족해 석유제품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
ㅇ 한편, 동국은 18일(현지시간) ‘중국·러시아 주도’ 브릭스(BRICS)의 9번째 파트너국으로 합류
■ EU·멕시코, 무역협정 강화
ㅇ 유럽연합(EU)과 멕시코가 9년간 교착상태에 있던 무역협정 개정 협상을 지난 17일 마무리지으며 ‘EU-멕시코 글로벌 협정’ 현대화에 최종 합의
- 이는 양측 간 파트너십을 강화해 트럼프 美 대통령 당선인 취임 후 예상되는 관세 공격(25%)에 대비하려는 취지로 분석
- 이번 합의는 기존 무역협정 미적용 부문의 관세 인하 확대 등을 담고 있음
- EU는 수출 절차 간소화 등 서비스 부문 무역 확대를 통해 주요 원자재의 공급망 강화 효과도 기대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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