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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모니터링] 美 트럼프, '대외세입청' 신설 의지 피력 / 우크라, 트럼프 취임 전 러 본토 최대 공세

등록일
2025-01-15
조회수
32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파푸아뉴기니) 전일 3.90 → 4.02로 3.1%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美 트럼프,‘대외세입청’신설 의지 피력

ㅇ 트럼프 당선인은 해외로부터 유입되는 관세, 세금 등의 모든 수입을 거둬들이고 관리하는 ‘대외세입청’을 신설할 계획을 밝히며, 본인 취임일(1.20)에 바로 동 기관을 설립하겠다는 의사를 표명

 - 트럼프는 이미 모든 수입품에 10~20% 보편 관세 부과, 멕시코·캐나다産 품목에는 관세 25%, 중국産 수입품은 60%의 관세를 추가 부과한다고 예고한 바 있음  

 - 트럼프 2기 경제·통상 라인은 대외 협상력 강화와 인플레이션 부작용 최소화 등을 위해 매월 2~5%씩 점진적으로 관세를 인상하는 방안 검토 중

 

■ 우크라, 트럼프 취임 앞두고 러시아 본토 최대 공세

ㅇ 우크라이나는 지난 14일에 러시아 본토를 향해 현재까지 공세 중 최대 규모의 공격을 가했다고 밝혔으며, 러시아도 대규모 드론 공격으로 대응하면서, 트럼프 당선인 취임을 앞두고 공세를 강화하고 있음

 -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영토 內 200~1,100km 부근에 위치한 군사시설에 대해 최대 규모의 공격을 가하였으며, 군 생산 공장, 석유·가스 시설 등을 포함한 러시아 7개 지역을 공습하였다고 발표

 - 러시아군도 우크라이나를 향해 드론 공습을 자행하였고, 우크라이나 공군은 성명을 통해, 러시아 군이 드론 80대를 동원하여 공격하였으며 이 중 58대를 격추하였다고 발표

 - 러시아 국방부는 성명을 통해, 드론과 미사일, 공군 항공기 등으로 우크라이나 군사산업 부문을 지원하는 에너지 시설, 군 비행장 인프라 등에 공습을 가하였다고 밝힘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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