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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시리아 북부 반군 단체 간 충돌 / 아프리카 차드, 총격전 발생 / 英, 파운드화·국채 가격 동반 하락

등록일
2025-01-10
조회수
14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시리아 북부 반군 단체 간 충돌

 ㅇ 시리아 북부에서 친튀르키예 무장세력과 쿠르드족 세력 반군인 시리아민주군(SDF) 간 교전으로 37명이 사망

   - 사망자 37명 중 다수가 친튀르키예 세력이지만 SDF 전투원(6명)과 민간인(5명) 사망자도 발생

   - 이슬람 무장단체 HTS가 이끄는 시리아 반군은 반군 단체 간 갈등을 이어나가고 있음. 특히 이번 사건은 HTS 공세에 일조햇던 친튀르키예 세력이 SDF와 충돌하면서 시리아의 불안은 여전

  ㅇ 튀르키예는 테러단체로 지정한 쿠르드노동자당(PKK)을 견제하고자 일부 시리아 반군을 지원하면서 시리아 내전에 깊이 관여

 

■ 아프리카 차드, 총격전 발생

 ㅇ 8일(현지시간) 아프리카 차드 대통령실 주변에서 무장 괴한의 습격으로 인한 총격전이 발생해 최소 19명이 사망

   - 무장 괴한 24명 중 18명은 사살되었고, 은자메나의 주요 도로들에는 무장 경찰과 탱크가 배치. 대통령실로 이어지는 도로는 모두 차단된 상태

  ㅇ ‘21년 군정이 들어선 차드는 지난해 대선과 총선을 잇달아 실시해 민정 복귀 절차를 밟고 있지만, 두 선거 모두 부정선거 의혹에 휩싸이면서 비난을 받고 있음

 

■ 英, 파운드화·국채 가격 동반 하락

 ㅇ 영국 국채 가격이 급락한 데 이어 파운드화도 하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정부가 금융시장 불안 완화에 나섬

   - 9일(현지시간) 장중 파운드화는 1.2234달러로 ‘23.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하락. 국채 10년물 금리는 오전 중 4.93%까지 올라 금융위기 때인 ‘0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 최근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에 더해 공공 재정 압박, 스태그플레이션(경기침체 속 물가 상승) 우려로 영국 차입 비용은 급증하고 있음

  ㅇ 英 정부는 시장 개입은 불필요하며, 시장이 계속 제 기능을 하고 있다고 설명. 이후 국채는 가격 하락폭을 줄였고, 파운드화 약세 흐름도 주춤해짐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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