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러시아,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에 비상사태 선포 / 바이든, 레바논에 1,500억 원 군사 지원 / 베네수엘라 야권, 반정부 시위 예고
- 등록일
- 2025-01-09
- 조회수
- 16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레바논) 전일 2,762.62 → 2,584.19로 6.46%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러시아,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에 비상사태 선포
ㅇ 8일(현지시간) 러시아 내륙 볼가강 인근 공장에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화재가 발생해 비상사태 선포
- 사라토프 주지사는 화재가 발생한 공장에 위기대응센터가 설치됐으며 화재를 진압할 충분한 역량이 있다고 강조
- 이후 화재 지역이 확대되면서 드론 공격을 받은 엥겔스 지역에 비상사태가 선포될 것이라고 밝힘
ㅇ 한편, 8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우크라 자포리자를 유도폭탄으로 공격, 아파트, 산업 시설 등이 파괴됐으며, 최소 13명의 사망자 발생
■ 바이든, 레바논에 1,500억 원 군사 지원
ㅇ 美 정부가 이스라엘·헤즈볼라 간 휴전협정 이행 강화를 위해 레바논 군과 정부에 약 1,500억 원을 지원
- 국무부는 레바논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른 협력국들의 지원 강화 필요성도 언급
- 추가로, 레바논 보안군에도 약 218억 원을 지원, 경찰서 재건, 무선 통신 개선, 차량 구입을 지원할 계획
ㅇ 한편, 카타르 도하에서 진행 중인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휴전 협상은 최장 8주간 휴전하는 방안에 초점을 맞추고 진행 중
■ 베네수엘라 야권, 반정부 시위 예고
ㅇ 오는 10일(현지시간)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3선 취임식을 앞두고 야당이 반정부 시위를 예고하며 긴장 고조
- 야당과 시민단체는 대통령 취임식 전날인 9일 카라카스를 중심으로 마두로 대통령의 3연임에 반대하는 거리 행진을 벌일 예정
- 당국은 이번 시위를 ’테러‘로 간주, 강력한 법적 처벌로 대응할 것을 천명하며 카라카스 도심 곳곳에 군 병력을 배치
ㅇ 한편, 동국 정부는 마두로 대통령 반대파를 지지했다는 이유로 파라과이와 단교를 선언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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