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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美 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등 영토 확대 의지 피력 / 中 티베트, 7.1 규모 강진

등록일
2025-01-08
조회수
14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美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등 영토 확대 의지 피력

ㅇ 트럼프 당선인은 대외 정책 방향으로 영토 확장 의사를 강력히 표명하였으며, 그 대상으로 그린란드, 캐나다 합병 및 파나마 운하 소유권 확보를 제시

 - 그린란드와 캐나다 합병은 북극권 개발 및 중국의 무역 항로 차단을 위한 수단으로 해석되며, 파나마 운하의 경우, 동 운하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을 견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분석됨

 - 美언론은‘트럼프 특유의 식민지 개척식 미국 우선주의 구체화’에 우려를 표명하고 있으며, 덴마크 국왕은 기존 왕실 문양에서 북극곰을 부각하는 등 그린란드 매입·합병에 대한 거부 의사 표시

 - 다만, 타국 영토 강제 합병 등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사안이기에, 이는 운하 통행료 인하 및 NATO 방위 분담금 인상 등을 관철하기 위한 미국의 압박 수단일 수 있다는 해석도 나옴

 

■ 中서부 티벳 자치구에서 7.1 규모 강진 발생

 ㅇ 중국 서부 티벳 자치구(네팔 국경 인접) 고원지대에서 규모 7.1 강진이 발생하여, 인적·물적 피해 발생

  -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1.7자 오후 7시 기준, 126명이 숨지고 188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집계

  - 물적피해도 상당하여, 현재까지 주택 3,600여채가 무너진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붕괴 가옥 감안 시 추후 구조·수색작업이 진행되면서 피해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추산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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