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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 붕괴 우려 / 파키스탄 반군, 버스 폭탄 테러 / 세르비아, 中미사일 실전 배치

등록일
2025-01-06
조회수
30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 붕괴 우려

 ㅇ 이스라엘과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상대방이 휴전 합의를 어겼다며 서로 비난

   -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헤즈볼라의 병력 미철수와 테러 인프라 미제거를 주장하며, 휴전 합의대로 서둘러 병력을 물려야 한다고 압박

   - 헤즈볼라 수장도 이스라엘의 휴전 합의 위반을 이유로 휴전 기간 종료 전이라도 군사행동에 나설 수 있음을 경고

 ㅇ 이스라엘과 헤즈볼라는 지난해 11월 60일간 임시 휴전에 돌입하였으며, 이 휴전은 오는 25일 종료될 예정

 

■ 파키스탄 반군, 버스 폭탄 테러

 ㅇ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에서 분리주의 반군이 버스에 폭탄 테러를 가해 최소 6명이 사망하고 25명 이상의 부상자 발생(1.5자)

   - 해당 지역은 아프가니스탄, 이란과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각종 광물 자원이 풍부해 중국 등 외국 자본에 의한 개발이 진행 중

   - 하지만 반군은 파키스탄 정부와 외국 자본이 지역 자원을 착취하고, 이 지역 원주민에게는 혜택이 거의 돌아가지 않는다며 분리 독립을 주장

 

■ 세르비아, 중국산 미사일 첫 유럽 실전 배치

 ㅇ 친러시아 국가 세르비아가 중국산 대공 미사일을 실전 배치(1.5자)

   - 유럽 국가가 중국산 미사일을 전력화한 것은 처음으로, 러-우 전쟁으로 고조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대 비(非)나토 세력 간 기장을 더욱 고조시킬 변수가 될 전망

   - 중국의 이번 미사일 수출은 러시아에 대한 군사적 조력으로 연결될 가능성도 제기되지만, 중국은 방어적 성격의 무기라고 반박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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