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타이틀
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몰도바 산업시설 가동 중단 / 이스라엘군, 가자지구 공격 / 모잠비크 대선 불복 시위

등록일
2025-01-03
조회수
1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레바논) 전일 2,857.75 → 2,567.72로 10.15%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몰도바 산업시설 가동 중단

 ㅇ 러시아 가스 공급 중단의 영향으로 몰도바의 친러시아 분리주의 지역 트란스니스트리아에서 산업 시설 가동이 사실상 중단(1.2자)

    - 식량 안보에 직접 연관된 식품 제조사를 제외한 모든 기업이 생산 활동을 중단

    - 몰도바는 동유럽 최빈국으로 전체 천연가스 사용량의 90%를 러시아에서 공급받아 왔으나, 우크라이나의 러시아산 가스 경유 중단에 더하여 러시아 굮영에너지 기업 가스프롬이 대금 지불 연체를 사유로 올해 1.1일부터 몰도바에 가스 공급을 중단하겠다고 통보하며 전력난 및 온수 공급 차질 발생

 ㅇ 몰도바 중앙정부는 에너지 소비를 3분의 1 이상 감축하는 목표를 세웠으며, 에너지원의 38%는 국내에서 생산하고, 62%는 루마니아로부터 수입할 계획

 

■ 이스라엘군, 가자지구 공격

 ㅇ 휴전협상이 계속되는 와중에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공격으로 40명 이상 사망(1.2자)

    - 이스라엘군은 `안전지대'로 지정한 가자지구 해안지역 무와시, 가자지구 중부 데이르 알발라, 남부 칸유니스 지역 등을 공습하였으며 표적 공습이었음을 주장

 ㅇ 한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당국자들이 카타르 도하에서 휴전 협상을 계속하도록 승인

    - 이스라엘과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24.11월 60일간의 휴전에 동의하며 가자지구 휴전 협상이 급물살을 타는 듯 하였으나, 인질·수감자 교환 및 영구 종전 방안 등에 대하여 이견을 좁히지 못하며 교착상태에 빠진 뒤 최근 협상 재개 움직임

 

■ 모잠비크 대선 불복 시위

 ㅇ 모잠비크에서 대선 불복 시위가 장기화되며 3천명 이상의 피란민 발생(유엔난민기구, 1.2자)

    - 모잠비크에서는 지난해 10월 대선에서 50년 가까이 장기 집권 중인 모잠비크해방전선의 다니엘 샤푸 대통령 당선인이 승리하였으나, 야권을 중심으로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되고 대선 불복 시위 발생

    - 시위가 무력충돌 및 집단 탈옥 사태 등으로 이어지며 현재까지 사망자 261명에 이르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