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방글라데시 시위 / 우크라, 러시아산 가스 경유 중단 / 프랑스군 코트디부아르 철수
- 등록일
- 2025-01-02
- 조회수
- 3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방글라데시 시위
ㅇ 방글라데시 대학생 및 시민 수천 명이 셰이크 하시나 前총리에 대한 신속한 기소 촉구(1.1자)
- 과도정부가 들어선 이후에도 하시나 전 총리에 대한 처벌 절차가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발생
- 방글라데시 국제범죄재판소(ICT)는 `24.10월 하시나 전 총리와 측근들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하고, 방글라데시 경찰은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에 적색수배 발령을 요청하였으나 하시나 전 총리는 혐의를 부인하며 차기 총선을 통한 정계복귀를 노리는 상황
ㅇ 하시나 전 총리는 대학생 시위를 유혈진압하다 수백명이 사망하자 총리직을 사퇴하고 `24.8월 인도로 도피한 바 있음
■ 우크라, 러시아산 가스 경유 중단
ㅇ 우크라이나 영토를 경유하는 파이프라인을 통해 유럽에 공급되던 러시아산 천연가스 송출이 전격 중단됨(1.1자)
- 우크라이나가 가스프롬과 체결한 우렌고이 가스관의 5년 사용 계약이 `24.12.31자로 종료된 데 따른 것
- 우크라이나 에너지부는 국가 안보 차원에서 중단 결정 내렸음을 강조
ㅇ 금번 조치로 체코, 헝가리, 슬로바키아 등 EU 회원국에 대한 가스 공급 차질 전망
- 우크라이나는 해당 가스관을 통해 연간 약 150억m3의 러시아산 천연가스를 유럽에 공급해왔음
- 다만, 투르크스트림*을 통한 러시아의 가스 수출은 계속될 예정
* `20년 공식 개통된 가스관으로, 러시아 아나파에서 출발해 흑해를 가로질러 튀르키예, 그리스 등 남동부 유럽으로 연결
■ 프랑스군 코트디부아르 철수
ㅇ 알라산 와타라 코트디부아르 대통령이 코트디부아르에 주둔하는 프랑스 군대의 철수를 발표(1.1자)
- 프랑스군 600여 명은 이달부터 철군을 시작할 전망
- 프랑스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소탕 등을 명분으로 과거 식민 통치한 아프리카 국가들에 군대를 주둔시켜왔으나, 아프리카에서 러시아의 영향력이 커지고 서방과 관계 재정립을 내세운 정권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철군을 결정하고 있음
- 앞서 말리, 부르키나파소, 니제르, 차드, 세네갈 등에서 철수하였으며, 금번 철군으로 프랑스군은 아프리카 국가 중 가봉(350명)과 지부티(1,500명)에만 남게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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