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美, 우크라 추가 군사지원 / 트리니다드토바고 비상사태 선포 / 크로아티아 대선 1차 투표
- 등록일
- 2024-12-31
- 조회수
- 2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러시아) 전일 106.01 → 110.50로 4.24%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美, 우크라 추가 군사지원
ㅇ 퇴임을 20여일 앞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U$25억 규모의 추가 군사지원 결정(12.30자)
- 미군이 보유 중인 U$12.5억 규모의 비축분 무기 지원 및 우크라이나 안보지원 이니셔티브(USAI)에 따른 U$12.5억 지원 예정
ㅇ 우크라이나 추가 지원에 회의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취임에 앞서 우크라이나 지원을 결정한 것으로 분석
- 트럼프 당선인은 우크라이나 전쟁 조기 종전을 공약해 왔으며, 선거 과정에서 `취임 24시간 이내에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낼 수 있다'고 공언
■ 트리니다드토바고 비상사태 선포
ㅇ 트리니다드토바고 정부가 갱단 단속을 위한 국가 비상사태 선포(12.30자)
- 동국에서는 지난 주말 무장한 갱단의 공격으로 1명이 숨졌으며, 이튿날 보복 공격으로 추정되는 사건으로 5명 사망
- 당국은 갱단 활동 근절을 위한 실행 방안을 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의심되는 이들을 48시간 이상 구금하는 한편 영장 없이 불심검문을 진행할 수 있는 권한을 군과 경찰에 부여
ㅇ `23년 트리니다드토바고의 살인 범죄율은 10만명 당 37.6명으로, 중남미·카리브해 국가 중 4위
- 1위 자메이카(60.9명), 2위 에콰도르(44.5명), 3위 아이티(40.9명)
■ 크로아티아 대선 1차 투표
ㅇ 크로아티아 대선 1차 투표에서 현 대통령인 조란 밀라노비치가 1위 차지(12.29자)
- 다만 과반 득표에는 실패(득표율 49.11%)하여 2위를 차지한 보수당 후보(득표율 19.37%)와 내달 12일 결선 치를 예정
- 좌파 성향의 밀라노비치 대통령은 총리를 거쳐 `20년 크로아티아 대통령으로 선출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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