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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가자지구 의료시설 급습 / 우크라,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송 중단 결정 /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국경 갈등

등록일
2024-12-30
조회수
1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러시아) 전일 99.99 → 106.01로 6.01%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가자지구 의료시설 급습

 ㅇ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의료시설 카말 아드완 병원을 급습해 의료진 등 240여명을 구금(12.28자)

    - 해당 병원은 가자지구 북부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주요 의료시설로, 금번 공격으로 운영 중단

    - 이스라엘군은 병원이 하마스 지휘 본부로 사용돼 공격을 단행했다고 주장

 ㅇ 세계보건기구(WHO)는 이스라엘의 의료시설 공격을 비판하며 중환자를 가자시티로 이송하기 위해 긴급 임무 수행할 것이라고 밝힘

 

■ 우크라,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송 중단 결정

 ㅇ 우크라이나는 12.31자로 종료되는 러시아 가스 운송 계약을 갱신하지 않겠다고 선언(12.28자)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통과해 흘러가는 가스 수출로 막대한 이익을 얻고, 이를 전쟁자금으로 쓴다는 판단하에 내린 결정

 ㅇ 슬로바키아, 헝가리,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 러시아산 가스를 받아오던 EU 회원국들 큰 우려 표명

    - 한파로 인한 가스 매장량 감소 및 지정학적 변수로 공급 감소가 전망되면서 올해 유럽 가스 가격은 48% 급등하였으며, 향후 글로벌 천연가스 가격 상승 압력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 존재

 

■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국경 갈등

 ㅇ 파키스탄군의 국경 공습으로 수십명이 사망하자 아프가니스탄 통치세력인 탈레반이 파키스탄에 보복 공격 감행(12.28자)

    - 지난 24일 파키스탄군의 공습으로 아프가니스탄에서 46명이 사망한 바 있으며, 이번 탈레반의 보복 공격으로 파키스탄 국경 수비대원 19명 및 민간인 3명 사망

 ㅇ 파키스탄군은 아프간 내에 있는 파키스탄 탈레반(TTP) 소탕을 목표로 공격을 감행하고 있으며, 파키스탄 정부는 아프간 탈레반이 은신처를 제공하는 등 TPP를 지원하고 있다고 추정

    - TTP는 파키스탄 정부 전복과 이슬람 율법에 따른 국가 건설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파키스탄 반군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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