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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아제르바이잔 여객기, 러시아 격추설 / 이스라엘, 예멘 공항 공습 / 태국, 브릭스의 파트너국 초청 수락

등록일
2024-12-27
조회수
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아제르바이잔 여객기, 러시아 격추설

ㅇ 지난 25일 카자흐스탄에서 추락해 3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아제르바이잔 여객기 추락의 원인으로 러시아의 오인 격추설이 제기되고 있음(12.26자, 로이터 등)

  - 사고 초기에는 새 떼와의 충돌이 거론되었으나, 러시아가 해당 여객기를 우크라이나 무인기로 착각하여 미사일을 발사하였다는 주장에 무게가 실리고 있음. 우크라이나 안보 당국자와 항공 전문가들은 여객기 꼬리 등에 난 구멍을 근거로 러시아 방공시스템에 의해 격추되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

  - 사고가 발생한 러시아 그로즈니 상공은 최근 몇 주간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의 표적이 됐었고, 여객기 추락 3시간 전에도 드론 1대가 격추된 바 있으나, 러시아는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에 섣부른 가설을 세우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언급

 

■ 이스라엘, 예멘 공항 공습

ㅇ 이스라엘군이 친이란 예멘 반군 후티를 겨냥해 예멘 수도 사나의 공항과 발전시설, 서부 해안의 군사 기반시설 등을 폭격(12.26자). 후티가 운영하는 알마시라 TV는 이날 공습으로 20명의 사상자와 3명의 실종자가 발생하였다고 보도

  - 이스라엘은 레바논 무장단체 헤즈볼라와 임시 휴전을 하고, 하마스와도 휴전 협상을 진행 중이나, 후티에 대해서는 이란 측 테러 조직을 끊어내는 임무를 완수할 때까지 계속 공습할 것이라 입장 표명. 이란은 이런 침략이 평화와 안보를 위협하는 행위이자 예멘 국민에 대한 범죄라고 즉각 비난

 

■ 태국, 브릭스의 파트너국 초청 수락

ㅇ 태국 정부는 중국·러시아 등이 주도하는 경제 연합체 브릭스의 파트너 국가 초청에 긍정적으로 응답하기로 하였다고 발표(12.26자)

  - 태국은 지난 6월 브릭스 외무장관 회의에서 브릭스 가입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으며, 지난 10월 브릭스는 태국을 포함한 13개국을 정회원이 아닌 파트너국으로 참여시키기로 합의한 바 있음

  - 그러나, 트럼프 당선인이 달러 패권에 도전하는 브릭스에 10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 위협하면서 브릭스의 이러한 외연 확장 움직임을 둘러싼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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