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타이틀
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카자흐스탄에서 여객기 추락 / 브라질, 대형 다리 붕괴 / 가자 전쟁, 휴전협상 지연에 책임 공방

등록일
2024-12-26
조회수
3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카자흐스탄에서 여객기 추락

ㅇ 아제르바이잔 항공 소속 여객기가 러시아로 가던 도중 카자흐스탄 서부 악타우시 인근에서 추락(12.25자, 로이터 등)

  - 아직 현장 수습 및 생존자 구호 작업이 진행 중이어서 정확히 파악되지는 않았으나, 사고 당시 승객 67명과 승무원 5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사망자는 최소 38명인 것으로 집계됨

  - 추락 원인으로는 새 떼와의 충돌이 지목되고 있는데, 이것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정황이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음.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사고 당일 현장에서 수거한 비행기 블랙박스를 토대로 가능한 모든 시나리오를 검토하는 등 조사가 진행되고 있음  

 

■ 브라질, 대형 다리 붕괴

ㅇ 브라질 북동부에서 지난 22일 대형 다리가 붕괴하면서 4명이 사망하고 최소 13명이 실종되었는데, 수색 작업 도중 황산과 농약 등이 대량으로 유출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사고 당시 다리를 지나던 트럭들에 2만5천L의 농약과 76t의 황산이 실려 있었는데, 해당 물질이 현재 새어 나오고 있는지 파악되지 않았으며, 상세한 수질 분석 결과도 나오지 않아 수중 수색이 진행되지 않고 있음

  - 사고 전부터 다리에 육안으로 보이는 정도의 균열이 발견되는 등 붕괴 징조가 있었는데도 당국이 조치를 취하지 않은 점에서 논란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

 

■ 가자 전쟁, 휴전협상 지연에 책임 공방

ㅇ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가자지구 전쟁 휴전 합의가 지연된 것을 두고 서로를 탓하는 책임 공방을 벌이고 있음(12.25자)

  - 하마스는 이스라엘이 철수, 휴전, 포로, 실향민 귀환에 관해 새로운 조건을 설정해 합의 도달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비난. 이스라엘은 하마스가 휴전 1단계에서 석방할 인질 명단을 아직 제출하지 않았다며 하마스가 거짓말하고 있다고 바로 반박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