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튀르키예, 시리아 국경에 병력 증강 / 독일 의회, 총리 불신임 / EU, 우크라 지지
- 등록일
- 2024-12-18
- 조회수
- 17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튀르키예, 시리아 국경에 병력 증강
ㅇ 튀르키예와 친튀르키예 민병대가 시리아 북부 국경도시 인근에 병력을 증강 시키면서 침공 가능성이 우려되는 상황
- 튀르키예 측은 이달 8일 시리아에서 아사드 정권 붕괴 후 쿠르드족 다수 지역인 시리아 북부 코바니 근처 국경지대에 친튀르키예 민병대, 특수부대, 포병부대 등을 집중 배치
- 미국은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자제를 촉구 중이며, 쿠르드 세력 민간 통치기구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에게 서한을 보내 튀르키예 침공을 막아달라고 호소
ㅇ 한편,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7일(현지시간) 아사드 정권 붕괴 후 안보를 이유로 시리아 내 완충지대에 병력을 배치
- 배치된 자국 병력에 방어 시설을 구축하고, 이스라엘 군대가 당분간 주둔할 것임을 강조
■ 독일 의회, 총리 불신임
ㅇ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사회민주당·SPD)가 16일(현지시간) 연방의회에서 불신임 됨에 따라 내년 2월 조기 총선 예정
- 총리는 ‘21년 총선으로 연정을 이끌어 왔으나,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독일 경제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정파 간 노선 차이가 증폭됨에 따라 국정 운영 능력 상실
- 총리는 연임에 도전하고 있으나, 여론조사 결과 낮은 지지율(17%)로 연임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예측
■ EU, 트럼프 복귀 앞 ‘우크라이나 지지’ 발신 시도
ㅇ 유럽연합(EU)이 트럼프의 美 대통령 취임을 한 달여 앞두고 각국 정상에게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한 단합된 메시지 조율을 시도
- EU는 트럼프 당선인의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 혹은 조기 종전 발언에 기존 우크라이나 지지 기조가 바뀔 것을 우려
- 주요 회원국이자 우크라를 지지해 온 프랑스와 독일의 국내 정치 상황이 불안정한 점을 고려, 19일 정상회의에서 얼마나 의견 일치가 이뤄질지는 미지수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