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수단 무인기 폭격 / EU·美, 북한 관리 제재 / 세르비아, 언론인·운동가 불법 감시 의혹
- 등록일
- 2024-12-17
- 조회수
- 22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온두라스) 전일 24.26 → 25.20으로 3.88%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세르비아) 전일 209.60 → 182.94로 12.72%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수단, 무인기 폭격으로 38명 사망
ㅇ 수단 서부 엘파셰르에서 15일(현지시간) 정부군과 내전 중인 반군 신속지원군(RSF)의 무인기가 시장 한복판을 폭격하면서 38명의 사망자 발생
- 엘파셰르에서 활동 중인 지역 시민단체(CRC)는 이를 대량 학살로 규정. RSF측은 해당 사건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
ㅇ ‘23년부터 지속된 정부군과 반군(RSF)의 내전으로 2만 8,70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1,400만 명 이상의 피난민이 국내외로 대피
■ EU·美, 북한 고위 관리 제재
ㅇ 유럽연합(EU)이 16일(현지시간) 러시아 군사지원과 관련해 북한 고위 관리 2명을 추가 제재
- 제재 명단에는 북한 관리들을 포함한 개인 54명, 기관·법인 30곳 등 84건이 새로 추가되었으며, 이들은 EU 내 자산 동결, 출입국 및 경제적 지원 제공 금지 등 전면 제재가 부과
ㅇ 미국 정부는 북한의 對러시아 군사지원과 탄도미사일 개발과 관련된 군 고위급 등을 제재
- 북한에 금융·군사 지원한 개인 9명과 단체 7곳을 제재했으며, 국무부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개발과 관련해 제재 대상 3명을 추가 지정
- 외환 거래를 담당하는 은행과 북한에 원유와 가스를 운송한 러시아 소재 무역회사들도 제재
■ 세르비아, 언론인·운동가 불법 감시 의혹
ㅇ 국제비정부기구인 국제앰네스티는 세르비아 당국이 언론인과 환경·인권운동가를 스파이웨어로 불법 감시했다고 주장
- 올해 2월 세르비아 전문 기자가 음주운전 측정을 이유로 경찰에 구금, 석방된 뒤 휴대전화가 조작된 듯한 데이터 손상을 발견. 국제앰네스티 분석 결과, 스파이웨어가 설치된 것으로 확인
- 이와 관련해 로이터는 세르비아 내무부, 외무부, 안보정보국에 논평을 요청했으나 응답받지 못한 상황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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