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조지아 대선, 친러 후보 당선 / 무디스, 프랑스 신용등급 / 이스라엘군, 레바논 첫 철수
- 등록일
- 2024-12-16
- 조회수
- 11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조지아 대선, 친러시아 성향 후보 당선
ㅇ 14일 대선에서 친러시아 성향의 현 집권 여당 ‘조지아의 꿈’ 소속 미하일 카벨라슈빌리 후보가 당선(224표/225명)
- 이번 대선은 ‘17년 내각제 개헌 이후 간선제로 치러진 첫 번째 대통령 선거
- 여당은 지난 10월 총선에서 승리한 뒤 ’28년까지 EU 가입 추진을 보류, 이에 반발하는 시위가 지속
- 친서방·친EU 성향의 현 대통령도 이번 대선 결과를 거부하면서 동국 내 정국 혼돈은 심화할 전망
■ 무디스, 프랑스 신용등급 하향
ㅇ 국제신평사 무디스는 프랑스의 신용등급을 기존 Aa2에서 Aa3로 하향 조정
- 이는 프랑스의 정치적 불안정성으로 인한 공공 재정 악화 가능성을 반영
ㅇ 바르니에 전 총리는 지난 4일 하원 불신임안 가결로 사임하면서 62년 만의 행정부가 붕괴
- 불신임의 직적접인 원인은 바르니에 전 총리가 헌법상 비상 권한을 이용해 무리하게 예산안 관련 법안(600억 규모의 공공지출 삭감 및 부유층·대기업 증세)을 통과시키려 한데 있음
- 후임으로 중도우파의 바이루 총리 임명
■ 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서 첫 철수
ㅇ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마을에서의 임무를 종료했다고 발표하며, 헤즈볼라와의 휴전 합의에 따라 레바논 남부에서 처음으로 철수
- 레바논 남부 마을은 이스라엘 국경이 가까운 마을로, 이스라엘군은 지난달 말 휴전이 발효된 뒤에도 해당 지역에 병력을 계속 주둔
- 이스라엘과 헤즈볼라는 지난달 27일 60일간의 임시 휴전에 돌입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