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모잠비크, 대선 불복 시위 / 시리아 과도정부, 기존 헌법·의회 정지 / 중남미, 안보 연합체 출범
- 등록일
- 2024-12-13
- 조회수
- 2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모잠비크, 대선 불복 시위
ㅇ 국제앰네스티(AI)는 모잠비크에서 10.9자 치러진 대선 결과에 불복하는 시위가 이어지며 유혈 진압으로 지금까지 110명이 사망하였다고 밝힘(12.11자)
- 1975년 포르투갈로부터 독립한 뒤 모잠비크에서는 50년 가까이 모잠비크해방전선당(프렐리모)이 집권 중
- 지난 대선 직후 선관위가 모잠비크해방전선의 다니엘 샤푸 후보가 대선에서 70.67% 득표율로 당선됐다고 발표하자, 이에 반대하는 야권과 지지자들의 분노가 시위로 번짐
ㅇ 모잠비크는 1977~1992년 내전을 겪었으며, 내전 종식 이후에도 여야 갈등으로 정세 불안 지속
■ 시리아 과도정부, 기존 헌법·의회 정지
ㅇ 시리아 과도정부는 정권 이양 기한으로 설정된 내년 3.1자까지 기존 헌법 및 의회 정지를 발표(12.12자)
- 과도정부는 내전 종식에 따른 혼란을 수습하기 위해 신속한 조치를 이어가는 모습
- 이집트, 이라크, 사우디, UAE 등이 시리아에서 외교사절단 업무를 재개하였으며, 내전 발발 후 외교관계를 단절한 카타르와 튀르키예 역시 조만간 외교관계 재개 예정
■ 중남미, 안보 연합체 출범
ㅇ 치안 불안을 사회 문제로 안고 있는 중남미 국가들이 여러 국제기관과 함께 `안전, 정의, 발전을 위한 동맹' 결성(12.12자)
- 미주개발은행(IDB)의 주도로 구성된 연합체에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코스타리카 등 중남미 18개 국가 외에 미주기구(OAS), 국제형사경찰기구(INTERPOL), 세계은행(WB), 중남미개발은행(CAF) 등 11개 조직이 동참
- 연합체는 불법시장·금융 차단, 보안·사법당국 역량 강화, 취약계층 보호의 3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하였으며, 관련 프로젝트 활성화를 위해 U$10억 규모 자금 지원 예정
* 중남미·카리브해 지역에서 발생하는 범죄비용은 GDP 3.4% 규모로, 전체 R&D 예산의 12배(IDB)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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