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EU, 러 석유 수출 추가 제재 / 태평양 섬 부건빌, 독립 의사 / 아이티 수도 공항 재개항
- 등록일
- 2024-12-12
- 조회수
- 2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러시아) 전일 102.53→106.98로 4.34%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EU, 러 석유 수출 추가 제재
ㅇ 유럽연합(EU)은 30여개의 단체와 개인 50명, 러시아산 원유를 외국에 수출하는 ‘그림자’선박 45척을 제재 대상에 추가하는 제15차 러시아 패키지에 합의했으며 오는 16일 외무장관 회의에서 공식 채택할 예정
- 러-우 전쟁 발발 후 서방의 경제제재로 수출길이 막히자 러시아는 다른 나라 선적으로 위장한 ‘그림자’ 선박을 통해 원유를 수출하고 있으며, 금번 합의로 제재 대상에 오른 러시아 석유 수출 선박은 80여 척으로 늘어날 전망
■ 태평양 섬 부건빌, 독립 의사
ㅇ 파푸아뉴기니 인근 섬 부건빌의 이스마엘 토로아마 대통령은 `27년에 파푸아뉴기니로부터 독립하겠다고 발표(12.11자)
- 부건빌은 독일, 호주, 일본 등의 통치를 받다 `75년 파푸아뉴기니와 함께 독립하였으며, `88년부터 파푸아뉴기니와 독립을 위한 내전을 벌이다 `97년 국제사회 중재로 전쟁 중단
- 이후 양측의 평화협정에 따라 독립을 위한 부건빌 자치정부 탄생하였고 `19년 부건빌 자치주는 독립투표를 실시하여 파푸아뉴기니로부터 독립을 결정. `21년 부건빌 지도자들과 파푸아뉴기니 정부는 `27년까지 독립을 마무리 짓기로 합의
ㅇ 부건빌에는 세계 최대 노천 구리·금광인 팡구나가 자리 해있으며, 파푸아뉴기니 정부는 부건빌 독립에 부정적인 입장
■ 아이티 수도 공항 재개항
ㅇ 美 여객기 피격으로 중단됐던 아이티 포르토프랭스 국제공항 운영이 한 달 만에 재개(12.11자)
- 아이티는 서반구 최빈국으로 `21.7월 조브넬 모이즈 대통령 피살 이후 갱단 폭력이 지속되고 있으며, 지난 11월 플로리다에서 이륙한 美 여객기가 포르토프랭스 상공에서 총격을 받은 후 포르토프랭스 국제공항 운영이 중단되었음
- 갱단의 위협에 진료소를 폐쇄했던 국경없는의사회(MSF) 역시 22일 만에 구호 활동 부분 재개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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