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美, 러 동결자산으로 우크라에 차관 제공 / 미얀마 반군, 국경지대 점령 / 말레이, 인터넷 통제 강화 법안
- 등록일
- 2024-12-11
- 조회수
- 6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러시아) 전일 99.48→102.53로 3.07%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美, 러 동결자산으로 우크라에 차관 제공
ㅇ 미국 정부는 러-우 전쟁 발발 후 동결한 러시아 자산을 활용해 우크라이나에 U$200억 차관을 제공했다고 밝힘(12.10자)
- 금번 대출은 G7이 추진해온 우크라이나 특별대출 프로그램(총액 U$500억)의 일부로, 對러시아 제재로 인해 미국과 유럽에 동결된 러시아 자산들로부터 나오는 수익금을 활용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것
ㅇ G7국가들이 자국에 동결한 러시아 자산은 U$3천억에 달하며, ‘24.5월 유럽연합(EU)도 역내 동결된 러시아 자산에서 발생한 수익을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 및 재건 예산에 쓰기로 합의한 바 있음
■ 미얀마 반군, 국경지대 점령
ㅇ 미얀마 소수민족 무장단체 아라칸군(AA)은 미얀마와 방글라데시 국경을 점령했다고 밝힘(12.10자)
- 미얀마 소수민족 무장단체인 아라칸군(AA), 민족민주주의동맹군(MNDAA), 타앙민족해방군(TNLA)은 ‘23.10월 미얀마군을 상대로 합동 공격을 시작하였으며, 망명정부인 국민통합정부(NUG) 산하 시민방위군(PDF)이 합세하여 군정을 압박해 옴
- 미얀마 군정을 지원하면서도 국경 지역 소수민족 무장단체들과도 관계를 이어온 중국 정부는 교전 중단을 요구하고 평화 회담을 개최하는 등 중재 노력 중
■ 말레이, 인터넷 통제 강화 법안
ㅇ 말레이시아 정부가 추진 중인 인터넷 통제 강화 법안이 하원 통과(12.10자)
- 유해 콘텐츠에 대한 처벌 강화, 법 집행기관에 영장 없이 압수·수색할 수 있는 권한 부여, 서비스 제공업체에 책임을 묻는 등의 내용이 골자
- 말레이시아 시민사회와 야권에서는 해당 법안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고 반발해 옴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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