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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하마스에 새 휴전안 제시 / OPEC+ 원유감산 26년까지 / 시리아 반군, 중부 거점 장악 후 남하

등록일
2024-12-06
조회수
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짐바브웨) 전일 845.25 → 789.32로 6.62%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하마스에 새 휴전안 제시

ㅇ 이스라엘은 중재국 이집트를 통해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에 새로운 휴전 협상안을 전달(12.5자)

  - 동 협상안에는 42일에서 60일간 일시적으로 교전을 멈추고 해당 기간에 억류된 이스라엘 인질 중 여성, 50세 이상 남성, 치료가 필요한 중환자를 우선으로 석방하는 내용이 담겨있음. 대신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수감자 수백 명을 풀어주는 조건을 제안. 하마스의 협상 의사는 며칠 내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ㅇ 한편, 트럼프 당선인 최근 SNS를 통해 취임 전까지 하마스가 인질을 석방하지 않으면 무력을 사용할 수 있으며, 대가를 치르게 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음

 

■ OPEC+ 원유감산 26년까지

ㅇ 석유수출기구와 주요 산유국의 연대체인 OPEC+는 원유 가격 하락을 막기 위하여 감산 완료 시점을 기존 `25년에서 1년 늦추기로 결정(12.5자)

  - 중국의 경기침체, 트럼프 당선인의 미국산 원유 증산 정책 등이 가격 하락에 대한 우려를 키웠으며, OPEC+는 일단 증산 계획을 미루고 트럼프 집권 이후 상황 및 시장 변동 추이를 지켜보며 후속 대책을 가다듬을 계획

 

■ 시리아 반군, 중부 거점 장악 후 남하

ㅇ 시리아 반군이 결국 중부 거점도시 하마까지 장악하였으며(12.5자), 수도 다마스쿠스를 향해 남하할 전망. 수도까지 가는 길목에 있는 주요 도시는 홈스 하나만 남은 상황이며, 외신은 이러한 반군의 진격 속도를 고려할 때,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의 붕괴 가능성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다고 지적함

  - 그동안 시리아 정부군을 후원해 온 러시아와 이란이 추가 지원 의사를 밝혔으나, 양국 모두 분쟁을 겪고 있어, 그 영향력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고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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