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프랑스 야권, 정부 불신임안 발의 / 이-헤즈볼라, 살얼음판 휴전 / 미국, 우크라 추가 군사 지원
- 등록일
- 2024-12-03
- 조회수
- 1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짐바브웨) 전일 843.46→949.77로 11.19%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프랑스 야권, 정부 불신임안 발의
ㅇ 프랑스 미셸 바르니에 총리가 `25년도 예산안에 하원 표결 없이 사회보장 재정법안을 채택하기 위해 헌법 제49조 3항을 발동하자, 야당은 즉각 정부 불신임안을 발의(12.2자)
- 불신임안은 하원 재적 의원의 과반수 찬성이 있으면 가결되고, 표결은 4~5일쯤 진행될 예정. 실제로 통과된다면 바르니에 내각은 즉좋각 총사퇴해야 하고, 추진하던 예산안은 모두 폐기될 전망
- 이날 정부 붕괴 가능성에 프랑스 국채금리 상승, 달러화 대비 유로화 가치 하락 등이 나타났으며, 국제 신평사 S&P 역시 11.29자 동국에 대한 신용등급을 기존과 동일한 AA-로 유지하면서도 정치적 갈등 상황이 향후 평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한 바 있음
■ 이-헤즈볼라, 살얼음판 휴전
ㅇ 이스라엘과 레바논 헤즈볼라는 상대방이 휴전 협정을 위반하였다고 비난하며 공격을 주고받고 있음. 특히 휴전 엿새째인 12.2자에 이스라엘이 레바논 전역에 단행한 여러 차례 공습으로 최소 11명 이상의 사상자가 속출하면서 휴전이 고비를 맞고 있음
- 미국은 양측의 휴전 협정은 현재 잘 유지되고 있고 일상적인 인명 손실을 보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갔다는 점에서 대체로 성공적이라 평가하면서도, 산발적 충돌에 대해 협정 위반 여부를 확인하고 재발하지 않기 위한 장치를 마련하고 있다고 언급
■ 미국, 우크라에 추가 군사 지원
ㅇ 미국은 우크라이나의 방어에 필수적인 미사일, 대인지뢰, 각종 소형 무기와 포탄 등을 포함하여 추가로 약 1조 원 규모의 군사 지원을 제공한다고 발표(12.2자)
- 바이든 정부는 지난 4월 통과된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예산 608억 달러 중 미사용분을 내년 1월 20일 트럼프 2기 출범 이전에 최대한 활용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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