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헤즈볼라 시설 공습 / 시리아 정부군-반군 충돌 / 브라질 통화 가치 사상 최저
- 등록일
- 2024-11-29
- 조회수
- 37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사모아) 전일 2.68 → 2.77로 3.41%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짐바브웨) 전일 1,012.55 → 958.40으로 5.35%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헤즈볼라 시설 공습
ㅇ 이스라엘군이 임시 휴전 이틀째인 28일(현지시간) 헤즈볼라의 중거리 로켓 보관 시설을 공습
- 이는 휴전 발효 이후 첫 공습으로, 이스라엘군은 헤즈볼라가 휴전협정 조건 위반 행동을 했다고 주장
- 다만, 헤즈볼라는 대응에 신중한 태도
■ 시리아 정부군-반군 충돌로 132명 사망
ㅇ 이슬람 무장세력 알카에다와 연계된 반군(HTS)이 시리아 서북부에서 시리아 정부군을 기습 공격
- 24시간 이어진 전투에서 총 132명의 사망자(정부군 49명) 발생
- HTS는 시리아에서 가장 강력한 반군 단체로, ’11년 발발한 시리아 내전은 현재까지 진행 중
■ 브라질 통화 가치 사상 최저
ㅇ 달러당 브라질 헤알화는 28일(현지시간) 전 거래일보다 1.5% 상승(가치 하락)한 6.02 헤알화 기록. 헤일화 가치는 올해 들어서만 19% 넘게 폭락
- 예상보다 적은 공공지출 삭감 규모(‘26년까지 공공지출 700억 헤알 삭감), 재정 상황 악화 인식 등이 시장의 불안감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
ㅇ 브라질 대통령은 지난해 취임 후 생활 여건 개선을 추진하며 공공지출을 확대, 홍수와 가뭄 등 자연재해가 잇따르며 재정이 악화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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