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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서방 제재에 러시아 루블화 급락 / 파나마 신용등급 하향 / 美, 베네수엘라 인사 제재

등록일
2024-11-28
조회수
1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러시아) 전일 104.98 → 111.78으로 6.48%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서방 제재에 러시아 루블화 급락

 ㅇ 러시아 루블화 가치가 27일(현지시간) 달러당 120루블을 넘어서며 32개월 만에 최저치로 폭락

   - 120루블을 넘어선 것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직후인 ‘22.3월 이후 처음

   - 루블화 가치 하락은 미국이 지난 21일 118개 러 금융기관 및 인물을 제재한 여파로 분석. 석유 및 천연가스 판매 감소로 인한 무역수지 악화도 루블화 약세 요인

 ㅇ 다만 러시아 재무부 장관은 루블화 약세가 동국 수출에는 긍정적이라고 밝힘

 

■ 파나마 신용등급 하향

 ㅇ 국제신평사 S&P는 파나마의 이자 부담 증가를 사유로 동국의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BBB-로 강등(11.26자)

   - 동국의 재정적자/GDP는 선거 관련 지출, 수입 증가 둔화로 인해 ’24년 6% 예상되나, 재정 개혁 실시로 ‘27년 3.3%로 감소 예상. 정부 부채는 GDP의 49% 예상

   - 수입 실적이 부진하고 부채 부담이 최근 증가함에 따라 이자 지급은 정부 수입의 19% 예상

 

■ 美, 베네수엘라 인사 제재

 ㅇ 美 정부가 대선 결과 조작이라고 판단한 베네수엘라 대선 4개월을 맞아 마두로 대통령을 지원해 온 군·정보기관 고위 관리 등 21명을 제재

   - 현재까지 180명의 베네수엘라 관료들과 100개의 기관들이 美 제재 대상이며, 해당 조치로 미국 내 자산 통제 및 각종 거래가 금지

 ㅇ 동국은 美의 이번 조치에 대해 ‘애국자’에 대한 ‘절망적인 행위’라며 비난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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