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러시아서 북한군 500명 사망 / 남아프리카공동체, 민주콩고 파병 1년 연장 / 덴마크 해군, 中 벌크선 감시
- 등록일
- 2024-11-25
- 조회수
- 5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러시아) 전일 101.08 → 104.30으로 3.19%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러시아서 북한군 500명 사망
ㅇ 우크라이나가 영국에서 지원받은 스톰섀도 순항미사일로 지난 20일(현지시간)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을 공격해 북한군 500명이 사망(11.24자)
- 당시 공격으로 러시아군도 18명이 사망하며, 다음날 러시아도 우크라를 향해 극초음속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
- 푸틴 대통령은 이에 더해 우크라를 지원하는 서방국도 공격할 수 있다고 경고
ㅇ 우리 정보당국은 북한군 약 1.1만 명이 쿠르스크에 파병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추가 파병 가능성도 제기
■ 남아프리카공동체, 민주콩고 파병 1년 연장
ㅇ 남아프리카개발공동체(SADC)가 콩고민주공화국 동부의 불안정한 안보 상황 대응을 위해 파병 기한을 1년(’25.12.15) 연장
- 중·남부 아프리카 16개국의 모임인 SADC는 동국의 무장단체 소탕 지원을 위해 지난해 12월 5천여 명을 현지에 파병
ㅇ 광물이 풍부한 동국에서는 120여 개 무장단체의 준동으로 불안한 정세가 지속, 최근에는 동국과 르완다 간 긴장이 고조되는 양상
■ 덴마크 해군, 中 벌크선 감시
ㅇ 덴마크 군 당국은 21일 해저 데이터 케이블 2개가 손상된 발트해 지역에서 중국 벌크선을 감시하고 있다고 확인(11.21자)
- 지난 17일 핀란드와 스웨덴, 독일 당국은 리투아니아-스웨덴 사이에 있는 해저 케이블 2개가 손상된 것에 대한 조사에 착수
- 현지 언론들은 중국 국적 선박이 당시 사고 해역에 있었다고 전함
ㅇ 中 대변인은 관련 당사자들과의 소통 의사를 밝히면서, 중국 선박의 정상 항해권을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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