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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UN 안보리, 가자전쟁 휴전결의안 불발 / 아이티 폭력 사태 / 니카라과 공동대통령제 도입 추진

등록일
2024-11-21
조회수
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UN 안보리, 가자전쟁 휴전결의안 불발

 ㅇ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즉각적인 휴전을 요구하는 내용의 UN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채택이 미국의 거부권 행사로 불발(11.20자)

    - 결의안은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이며 영구적인 휴전을 존중할 것을 요구하며, 모든 인질의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석방 요구를 재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 미국은 휴전 요구안이 하마스에 억류된 인질의 즉각적인 석방과 결부되지 않은 점을 문제로 지적

 ㅇ 회의 종료후 10개 선출직 이사국(E10)들은 공동 성명을 통해 ‘채택 불발에 대해 깊이 실망하며, 관련 문제에 대해 안보리의 단합을 촉진하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밝힘

    * E10: UN 안보리의 비상임 이사국들로 알제리, 에콰도르, 가이아나, 일본, 대한민국, 몰타, 모잠비크, 시에라리온, 슬로베니아, 스위스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

 

■ 아이티 폭력 사태

 ㅇ 아이티에서 갱단이 수도 포르토프랭스를 장악하기 위해 활동 수위를 높이며 11.11~11.18일 일주일 동안 최소 150명의 사망자 발생

    - 같은 기간 국내 실향민 2만명 발생한 것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국제 구호단체 국경없는 의사회(MSF)는 성명을 통해 ‘포르토프랭스 내 활동을 중단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힘

 

■ 니카라과 공동대통령제 도입 추진

 ㅇ 니카라과 국회가 공동대통령제 도입을 위한 개헌 추진 의사를 밝힘(11.20자)

    - 다니엘 오르테가 대통령과 로사리오 무리요 부통령 부부의 권력욕을 반영한 것이라는 분석

    - 개헌을 통해 니카라과에는 공동 대통령 체제가 들어서고, 현행 5년인 대통령 임기가 6년으로 늘어날 전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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