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우크라이나, 러시아 본토 타격 / 인도 대기오염 심각 / 소말릴란드 대선
- 등록일
- 2024-11-20
- 조회수
- 2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우크라이나, 러시아 본토 타격
ㅇ 우크라이나가 미국이 제공한 장거리 전술 탄도미사일(ATACMS)로 러시아 본토 타격(11.19자)
- 우크라이나가 서방의 장거리 무기로 러시아 본토를 타격한 첫 사례로,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장거리 미사일을 이용한 러시아 본토 타격을 승인했다는 보도가 나온지 이틀만에 이루어진 공격
ㅇ 한편 같은날 러시아는 핵무기 사용 조건을 완화하는 내용의 새로운 핵 교리(독트린) 발표
- 핵보유국의 지원을 받은 비핵보유국에 의한 어떠한 공격도 공동 공격으로 간주한다는 내용 포함
- 미국이 장거리 미사일을 러시아 본토 공격에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한 데 대한 대응으로 풀이
■ 인도 대기오염 심각
ㅇ 인도 북부 지역에 심각한 수준의 대기오염 지속
- 뉴델리의 한 관측소에서는 PM2.5 수준이 1,117mg/m3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24시간 기준 권장 한도의 74배 수준
- 인도 정부는 뉴델리 지역 모든 학교에 휴교령을 내리고 건설 작업 중단시켰으며, 모든 시민들에 외부 활동 자제 권고
ㅇ 인도 북부 지역은 농작물 추수 후 잔여물을 태우면서 발생하는 매연, 난방을 위한 석탄·목재 사용, 힌두교 최대 축제 ‘디왈리’에 사용되는 폭죽 등으로 발생한 오염이 내륙 분지에 쌓이며 늦가을부터 겨울까지 심각한 대기오염 지속
■ 소말릴란드 대선
ㅇ 아프리카의 미승인 국가 소말릴란드 대선에서 제1야당 후보가 승리(11.19자)
- 2017년 취임한 압디 대통령은 7년 임기 후 연임에 도전하였으나 대선 2위로 무산됨
- 소말릴란드 대통령 임기는 5년이나, 자금 부족 등의 이유로 ‘22년으로 예정되었던 대선이 두 차례 연기
ㅇ 소말릴란드는 소말리아 서북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91년 일방적으로 독립을 선언하였으나 국제 사회의 국가 승인을 받지 못하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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