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파키스탄 테러 / 조지아 부정선거 논란 / 美, 장거리미사일로 러 본토 타격 허용
- 등록일
- 2024-11-18
- 조회수
- 1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피지) 전일 2.18 → 2.29로 5.21%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파키스탄 테러
ㅇ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주에서 무장조직에 의한 테러 공격으로 민병대원 7명 사망, 18명 부상(11.17자)
- 발루치족 분리주의 무장조직인 ‘발루치스탄해방군(BLA)’이 공격의 배후를 자처하였으며, 이들은 원유 등 지하자원이 풍부한 발루치스탄에서 외지인과 중국인 등이 개발사업을 벌이지만 이에 따른 혜택이 발루치족에게 돌아가지 않는다며 불만을 가져옴
- 앞서 11.9일에도 발루치스탄주 기차역 자살폭탄 공격으로 26명이 숨진 바 있음
■ 조지아 부정선거 논란
ㅇ 부정선거 논란이 지속되는 조지아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수장이 회의 도중 페인트를 뒤집어 쓰는 봉변을 당함(11.17자)
- 이번 회의는 10.26자 치러진 총선 결과를 확정하기 위함이었으며, 총선에서 친러시아 성향 집권당 ‘조지아의 꿈’이 53.9%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였으나 야당 지지자들은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
ㅇ 유럽연합(EU)은 조지아 총선의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투명하고 독립적인 조사 촉구
- 조지아는 EU 가입 후보국으로, EU 집행위원회는 선거 전 이번 투표 결과가 조지아의 EU 가입 가능성을 결정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음
■ 美, 장거리미사일로 러 본토 타격 허용
ㅇ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미국에서 지원받은 장거리 미사일로 러시아 내부에 있는 표적을 공격하는 것을 허가(11.17자)
-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전환으로 분석되며, 해당 장거리 미사일은 러시아 서부 접경지 쿠르스크 지역에서 러시아와 북한 병력을 상대로 처음 사용될 것으로 예상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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