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폴란드에 美 미사일 기지 가동 / 스리랑카 총선 실시 / 파키스탄, 공기오염 심각
- 등록일
- 2024-11-15
- 조회수
- 1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폴란드에 美 미사일 기지 가동
ㅇ 폴란드 국방부는 러시아 영토에서 약 160km 떨어진 북부 도시 레지코보에서 미군의 미사일 방공망 가동을 알리는 기지 개소식을 개최 (11.13자 로이터)
- 해당 방어 시스템은 애초에 이란 등 중동에서 날아오는 미사일을 요격할 목적으로 설계되었으나, 폴란드는 러시아에 대한 군사적 대응에도 사용하기 위하여 나토, 미국과 논의하겠다고 언급
-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를 러시아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하고 적절한 조치를 채택할 것이라 경고. 11.14자 러시아 주가는 전일 대비 3.05% 하락
■ 스리랑카 총선 실시
ㅇ 스리랑카에서는 임기 5년의 단원제 국회의원 225명을 비례대표제로 뽑는 총선을 시행(11.14자)
- 이번 총선은 지난 9월 대선에서 당선된 다사나야케 대통령이 개혁 이행을 위하여 과반 의석을 확보하고자 국회를 조기 해산한 데 따른 것임. 대통령에 대한 지지 세력이 건재하고, 스리랑카에서는 총선 직전에 선출된 대통령 소속 정당에 과반의석을 몰아주는 전통이 있어, 야권은 벌써 패배감에 유세를 거의 벌이지 않고 있음. 개표 결과는 15일 나올 전망
■ 파키스탄, 공기오염 심각
ㅇ 파키스탄 동부 펀자브주에서는 심각한 공기오염으로 매일 약 7만 명의 호흡기 관련 질환자가 병원을 방문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됨(11.14자 외신). 지금까지 스모그 영향으로 치료받은 환자 수는 210만 명을 넘어서고 있음
- 펀자브주는 매년 겨울철 공기오염에 시달리는데, 자동차 매연, 건설 현장의 분진, 농작물 쓰레기 소각 연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됨. 올해는 특히 더 심각하여, 당국은 병원 병상 수를 늘리고, 학교를 임시 폐쇄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오염 수준을 낮추고자 인공강우를 검토하고 있음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