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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러시아, 쿠르스크 탈환전 본격화 / 아르헨 10월 물가, 근 3년 최저치 / 유로화, 1년만 최저치

등록일
2024-11-13
조회수
1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 (레소토) 전일 17.62 → 18.16으로 3.06% 상승
  - (사모아) 전일 2.68 → 2.76으로 3.16%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러시아, 쿠르스크 탈환전 본격화

ㅇ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로부터 쿠르스크 지역을 탈환하기 위한 대대적인 공격을 이행하고 있음

  - 미 국무부는 러시아 동부로 파견된 1만명 이상의 북한 병력 중 대부분이 쿠르스크주로 이동해 러시아군과 함께 전투에 참여하기 시작하였다고 발표(11.12자)하였으며, 러시아군은 10~15분마다 공격을 가하고 있고, 사상자가 속출하는데도 격렬한 전투를 이어가고 있음

  - 이는 트럼프 당선인이 조기 종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어 내년 1월 취임 시 휴전 협상에 개입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최대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한 것이라고 해석됨. 이날 러시아 루블화 환율은 전일 대비 2.22% 상승

 

■ 아르헨 10월 물가, 근 3년 최저치

ㅇ 아르헨티나 10월 월간 물가상승률이 2.7%를 기록하였는데, 이는 작년 12월 밀레이 대통령 취임 시(25.5%) 대비 10분의 1 수준이고, 지난 3년간 가장 낮은 수치임. 올해 들어 10개월간 누적 물가상승률은 107%를 기록(아르헨 국립통계청 발표, 11.12자)

  - 암시장 환율 안정, 재정 흑자 등이 인플레 둔화에 긍정적 영향을 주었다고 평가되며, 물가 안정으로 밀레이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 역시 40% 초반대에서 50% 수준으로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

 

■ 유로화, 1년만 최저치

ㅇ 국제 외환시장에서 유로화 가치가 한때 1.0595달러까지 떨어지며 작년 11월 중순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 유로화는 미국 대선 이후 연일 추락하여, 현재까지 약 3% 정도 하락함(로이터, 11.12자)

  - 트럼프 당선인은 유세 기간에 모든 국가의 수입품에 대해 10~2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 언급해 왔는데, 보호무역주의 통상정책이 본격화될 경우, 유로존 수출 경제가 타격을 받고 인플레이션을 부추길 것이라는 우려에서 유로화 가치가 하락했다고 분석됨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