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남아공 랜드화, 변동성 지속 / 가자지구 반입 구호품 최저치 / 일본, 이시바 총리 재선출
- 등록일
- 2024-11-12
- 조회수
- 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남아공 랜드화, 변동성 지속
ㅇ 남아프리카공화국 통화 랜드화(ZAR) 가치가 트럼프 당선이 확정된 이후 하락과 안정을 반복하고 있음. 11.11자에는 달러화 대비 랜드화 환율이 전일 대비 1.92% 상승을 기록함
- 일부에서는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취임하는 내년 1월까지도 변동성이 지속될 것이라 보고있으며, 이는 남아공의 최대 무역 상대국인 미국의 정책 기조가 보호무역주의로 전환되면 남아공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란 우려에서 비롯된 결과로 해석됨
■ 가자지구 반입 구호품 최저치
ㅇ 지난달 미국 정부가 가자지구의 인도적 상황을 개선하기 위하여 이스라엘에 30일 내로 구체적 조치를 이행하도록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10월 한 달 동안 가자지구에 반입된 구호 식량은 지난해 12월 이후 가장 적은 2만 5천 톤을 기록
- 국제 구호 단체들은 가자지구 주민들의 기본적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최소 구호품 트럭 600대가 반입되어야 한다고 보고 있으나, 현재 57대에 불과. 가자지구 식량난은 기근 수준
- 미국은 이스라엘의 구체적 조치가 없을 시 무기 지원 정책상 함의가 있을 수 있다고 언급했던바, 30일 시한이 다가오고 있어 실제로 이스라엘 지원 정책에 변화가 있을지 귀추 주목
■ 일본, 이시바 총리 재선출
ㅇ 일본 이시바 총리는 10.1자 취임한 이후 중의원을 조기 해산하고, 내각 발족 한 달 만에 총선을 다시 치르는 승부수를 던졌으며, 11.11자 열린 총리지명 선거에서 1위를 차지하여 총리로 재선출됨
- 여소야대 체제에서 이시바 총리의 국정 운영은 순탄치 않을 전망이며, 앞으로 야당과의 협력을 이어가면서도 낮아진 지지율을 올릴 수 있을지 관심 주목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