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英, 러 연계 단체·개인 제재 / 나이지리아, LPG 수출금지 / 인도네시아 화산폭발
- 등록일
- 2024-11-08
- 조회수
- 3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英, 러시아 연계 단체·개인 대거 제재
ㅇ 영국 외무부는 7일(현지시간) 러시아 전쟁을 지원하는 기업과 단체, 개인에 대한 신규 제재 56건을 발표, 이는 ‘23년 이후 對러시아 제재로는 최대 규모
- 이번 제재 대상에는 러시아 민간군사기업(바그너 그룹)의 후신인 ‘아프리카 군단’ 및 기타 러시아 연계 단체 및 개인도 포함
- 주요 7개국(G7) 중 아프리카 군단에 대해 직접 제재에 나선 국가는 영국이 처음
■ 나이지리아, LPG 수출금지 결정
ㅇ 나이지리아는 LPG 가격이 지속 상승함에 따라 LPG 수출금지 결정
- 11월부터 국영석유회사(NNPC)와 LPG 생산업체는 동국 내에서 생산된 LPG 수출 중단
- 해당 조치는 국내 공급 및 가격이 안정될 때까지 지속되지만, 동국 정부는 12개월 내 수출이 재개될 수 있도록 LPG 관련 인프라를 개발할 예정
ㅇ 다만, 수출이 필요한 경우 원가를 반영한 가격으로 동일 물량을 수입하는 것을 조건으로 수출 가능
■ 인도네시아 화산폭발
ㅇ 지난 3일 폭발했던 인도네시아 동부 소순다 열도의 화산이 또다시 폭발하면서 피해가 커지는 상황
- 인근 주민들은 미리 대피해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음
- 동국 당국은 인근 4개 공항을 폐쇄했으며, 화산 주변에 사는 주민 약 1만 6천 명을 영구 이주시키기로 함
ㅇ 앞서 지난 3일 발생한 화산폭발로 7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주택 2천여 채가 파손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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